하나의 티하나 보이지 않은 순백의 종이위에
조그만한 획을 그어봅니다.
너무나도 새하얗기 때문에 조그마한 획을 긋는 것이지만,
첫 시작이라, 조심스럽기만 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백지위에 새기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나도 조심스러운지도 모릅니다.
만약에 이것이 나중에 내게 돌아올 후회라는 단어로 돌아온다면,
참지 못할 것임을 알기에,
첫 시작이라는 획을 과감히 그어보렵니다.
조심스럽게 한 획을 긋는 것보다는,
하나의 획을 그어가면서도 강렬하게 무엇인가를 알릴 수 있도록,
믿음이라는 것을 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렵니다.
부족하다,,,, 부족하다 생각했던 MY HART가 여기에 숨겨 있을줄은...
^^ 표현한다는 것은 용기를 가져야합니다.
표현한다는 것은 의미 전달보다는 내 마음의 전달입니다.
몇개의 획을 그엇는지 셀 수 는 없지만, 앞으로 계속 긋게 될 당신을 향한 획들들은........함께 손을 잡으며 함께 긋고 싶습니다.
"외 손뼉은 소리나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나 하나가 아닌 당신과 함께라면,
좋은 소리가 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