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논지 일주일이 넘은거 같다...
일해야댄다...
악착같이 벌어서 남들한테 떵떵거리고 싶다.ㅠㅠ
맘만 이런 내가 너무 싫다.ㅠㅠ
미치겟다.ㅠㅠ
왜이렇게 다들 떠나가능지...
남자도 없다. 이젠...
다 모르능 사이가 돼버렸다...
게임중독이 돼어간다...
친구를 만나는 것보다 게임하는 시간이 더 즐거워진다...
나도 세상에 문을 닫는것 같다...
이러면 안대는 건데...
정신차리고 살때도 댄거 같은데...
내홈피 노래 그림자...
너무 가슴아프게 한다...
왜 사는걸까...
왜나란사람이 이세상에 나타나서...
자기자신을 학대하려고 드는걸까...
내마음 알아주는 사람이 있긴 한걸까...
얼마나 더 외로워야 나를 이해해 주는걸까...
답답해 미쳐버릴꺼 같다...
그냥...
빨리 결혼이라도 해서...
집안살림이나 하면서
편하게 지내고 싶지만...
그것도 말이 쉽지... 나같은년이 무슨 결혼을 해서.
행복을 바랄까...
다 부질없다...
이렇게 살다 늙어 죽겠지...
오늘도 쓸데없이 하루란 시간을 날려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