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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6년 8월 16일

임민형 |2006.08.16 09:30
조회 124 |추천 0






                                                        총 구독자 8,284명 |2006년 8월 16일 수요일 49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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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미, 뮤지컬 배우 이석준과 내년 결혼

                                                                                           


                                                                                              ┌> 기사&사진출처 (JES)





 


                                                  



















 추상미가 4년 사귄 뮤지컬 배우 이석준과 내년 결혼한다.추상미는 16일 오전 방송되는 SBS TV 에 출연해 “내 남자는 따뜻하고 사랑이 많은 사람으로 우리는 내년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혔다.함께 출연한 추상미의 어머니도 “처음에는 같은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이어서 걱정했지만 지금은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마음이 놓인다.내년에는 시집 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현재 SBS TV 주말극 에서 태수(이훈)와 이혼한 전 아내 정자 역으로 출연해 개성있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추상미는 남자 친구와의 데이트 일상도 공개했다.둘은 평소에도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공연장 근처에서 밥을 먹고 영화도 보러 다니는 등 편안한 친구처럼 지내왔다.추상미는 올 초 SBS TV 과 케이블 채널 CGV의 에서 “4년째 사랑하고 있는 연인이 있다”고 남자친구의 존재를 공개하기도 했다.“국립극단 소속 배우였던 아버지(고 추송웅)와 어머니가 연극을 하면서 만났기 때문에 처음에는 결혼 상대로 같은 분야의 직업을 가진 사람을 선호하지 않았다.하지만 막상 지금의 남자 친구를 만나보니 서로를 잘 이해해 주고 같은 목표를 갖는 친구 같다는 생각이 든다.아버지가 가장 사랑하고 아낀 딸이 묘하게도 비슷한 인생의 길을 걷게 되는 것 같아 마음 뿌듯하고 기분좋다.”이석준은 서울예대 연극과를 졸업한 뒤 2003년 추상미와 함께 뮤지컬 에서 로테와 알베르토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사랑을 키웠다.최근 의 라다메스 역 등을 통해 한국 뮤지컬의 새로운 주역으로 각광받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새 드라마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는 고현정이 극중 연인인 천정명과 진한 베드신도 연기할 예정이라 관심을 모은다.고현정과 천정명이 호흡을 맞출 드라마는 다음달 20일 첫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여우야 뭐하니'.고현정은 3류 성인잡지 쎄시봉의 기자로 성관련 기사를 전문적으로 쓰지만 33세가 되도록 제대로 된 연애 한번 못해본 여자 병희 역을 맡았다.천정명은 병희의 친구 승혜(안선영)의 동생으로 어린 시절부터 병희와 티격태격 다투며 한 집에서 지내왔고 특정한 직업 없이 건들거리는 백수 철수 역을 연기한다.특히 시청자들의 눈길을 확 잡아끌 것으로 기대되는 장면은 2회에 등장할 천정명과의 모텔 베드신.자신의 신세를 한탄하고 포장마차에서 쓰러진 병희를 누나의 명령으로 철수가 데리러 가고 교통이 끊겨 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모텔로 향한다.철수는 힘겹게 병희를 물침대 위에 눕혔지만, 술주정을 계속하던 병희는 철수를 끌어안고 뽀뽀를 퍼붓다 급기야 진한 키스까지 하게 된다.철수는 이를 피하려 몸부림을 쳐 보지만 물침대 위에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병희의 키스를 받아들이게 된다.비록 코믹한 설정이지만 고현정의 전작들과 비교해 볼 때 이 같은 베드신은 그의 연기에 있어서 큰 변화라 할 수 있다.뿐만 아니라 1회 첫 장면부터 등장할 겁탈 신과 홀로 거울을 보며 배꼽을 들춰보는 장면, 사무실 책상에서 혼자 신음소리를 내는 장면 등 지상파 드라마에서 다소 선정적일 수 있는 장면들까지 연기할 예정이다.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대본 연습에서도 고현정은 기대 이상으로 실감나는 연기와 열정을 보여 제작진을 만족시켰다.오히려 MBC 자체 심의 단계에서 일부 대사와 상황의 표현 수위가 높아 수정 여부를 놓고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실제 9세 연상 연하인 고현정과 천정명이 극중에서 펼칠 커플 연기가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 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한편 고현정은 지난 11일부터 첫 촬영에 들어갔으며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와 같았던 긴 머리도 단발로 자르며 연기 변신에 대한 굳은 각오를 드러냈다. 기사&사진출처 (OSEN)





 


                                                  



















 8월 27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노현정 아나운서가 눈물을 흘리며 ‘스타골든벨’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14일 오후 진행된 KBS 2TV '스타골든벨' 녹화를 지켜본 한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왼쪽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를 낀 노 아나운서는 반지를 만지작거리며 녹화 내내 자연스런 미소를 머금었지만 들뜬 표정까지 감추지는 못했다.녹화 중간 잠시 쉬는 틈에는 스태프에게 청첩장을 돌리며 담소를 나누는 등 행복한 예비신부의 모습을 보였다.또한 함께 진행을 하고 있던 MC 김제동과 지석진은 녹화 말미에 “1년 가까이 진행했는데 그 때가 생각난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그러자 노 아나운서 역시 “따듯한 프로그램을 하게 돼서 좋았다.그동안 배려해 주신 선후배 PD, 작가 동료들 모두 너무 고맙다”며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을 때도 주말에 1위를 고수하는 프로그램이 됐으면 좋겠다”며 눈물을 글썽거렸다.게스트로 나온 성동일이 “결혼 축하한다”며 꽃다발 선사하자 “예쁘게 잘 살겠다.많이 지켜봐 달라”며 또 다시 눈물을 흘리며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정몽우 전 현대알루미늄 회장의 막내 정대선 씨와 결혼하는 노 아나운서는 결혼식 다음날 미국으로 떠나 어학연수를 받을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EPG)





 


                                                  



















 동방신기가 말레이시아 라디오 음악차트 1위에 올랐다.동방신기는 말레이시아의 라디오방송 988의 Ichiban Chart(이찌방 차트)에서 K-POP부문과 J-POP부문 모두 1위에 등극, 2관왕을 차지했으며, 타워레코드의 음반판매량차트에서도 1위에 올라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전역에 방송되어 약 420만 명의 청취자를 보유한 988 라디오는 말레이시아에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큰 중국 라디오 방송사로, 높은 인지도와 권위를 자랑하며, Ichiban Chart는 한 주간(매주 일요일~토요일)의 청취자 ARS 및 인터넷 투표결과와 방송횟수를 합산해 매주 일요일 오후 2시에 발표하는 주간 음악차트이다.동방신기는 지난 13일 방송된 이 차트의 K-POP부문에서 2006 월드컵 대표팀 공식 이미지송 ‘동방의 투혼’으로 1위에 올라 지난 주에 이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슈퍼주니어와 함께 부른 ‘Show me your love’도 4위에 랭크시켜, 높은 인기를 과시했다.또한 동방신기는 J-POP부문에서도 일본 6번째 싱글 ‘BEGIN’으로 2주 연속 1위에 올라 K-pop과 J-pop 2개 부문을 석권했으며 4주 동안 1위를 차지했던 일본 정규 1집의 타이틀 곡 ‘Heart, Mind and Soul’도 여전히 2위에 랭크되어, 말레이시아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음을 증명했다.특히 동방신기는 말레이시아 타워레코드의 K-POP/J-POP 통합 음반 판매량 주간집계차트에서도 7월 넷째주(7월 24일~30일)와 8월 첫째주(7월 31일~8월 6일) 모두 을 1위, 을 2위에 나란히 올리며 2주 연속 1위를 차지해 최고 인기 그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슈퍼주니어의 정규 1집 도 3위에 올라 말레이시아 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 가수들의 파워를 보여줬다.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8월 16일 일본 7번째 싱글 'SKY'를 발매하며, 일본 최대 여름 음악축제인 'a-nation'공연에도 참석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이세준이 안경 프랜차이즈 사업가로 성공가도를 걷고 있다.지난해 7월 서울 강남역 인근에 안경점 ‘글래스박스’를 개점했던 이세준은 12월에는 정식으로 특허청에서 상표등록을 마치고 올 1월부터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다.‘글래스박스’는 빠른 입소문을 타고 7월 말 현재 전국 23개 지점을 갖추게 됐으며 주마다 프랜차이즈 점포수가 늘어가고 있다.이세준의 성공가도 비결은 차별화. 안경이 요즘은 중요한 패션 아이템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가수로서의 이점을 십분 발휘해 적극적인 ‘스타마케팅’을 펼쳤다.평소에 쌓은 인덕에 많은 동료 연예인들로부터 도움을 받았다.김원준 김경호,이기찬,에픽하이,배슬기,홍경민,풍경,코요태,이소은 등 선후배 가수들과 김원희,김선아 ,이동건,김지영,김혜선 등 연기자, 농구선수 김승현 등 스포츠스타들도 자발적으로 안경점을 찾았다.이세준은 “어려서부터 안경을 썼고, 주위에서도 안경에 관해 잘 아는 사람들이 사업종목으로 추천했었다”면서 “사업을 하기 전에 안경공부도 좀 하고 시장조사도 해보는 등 나름대로 준비를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이세준은 글래스박스 매장을 음악과 고객을 연결시켜주는 통로가 되길 바라고 있다.가수의 입장에서는 안경매장이 음반, 콘서트의 홍보기지로 활용할 수 있고, 고객 역시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제공받아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다.이세준은 “가수는 대중의 사랑을 빚지고 사는 직업이이게 안경사업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으로 좋은 일을 하고 싶다”며 여러 가지 계획도 밝혔다.스타들에게 새 선글라스를 주고, 쓰던 선글라스는 받아서 경매 및 바자회를 실시해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또한 사시교정수술과 오지 농어촌 노인 및 어린이에게 안경을 지원하고 대학의 안경광학과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사업갗 이세준은 글래스박스를 세계속에 심고 싶다며 포부를 드러냈다.현재는 단순히 안경을 판매하고 있지만 아이스타(eye star)라는 안경테 브랜드를 조만간 런칭해 제조에도 뛰어든다는 계획이며 수출을 통해 한국 안경의 우수성을 알린다는 생각이다.또한 전국 점포수가 200개가 되면 더 이상 늘리지 않겠다는 계획도 세웠다.최근 유리상자가 방송활동도 뜸한데다 서로 따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이자 일각에서는 ‘헤어지는 과정이 아니냐’며 걱정의 말을 쏟아낸다.이세준은 “지금까지 내 일생 최고의 행운은 승화 형을 만난 것”이라며 여전히 돈독한 우의를 과시했다.이세준은 유리상자로 가수생활을 시작한 지 올해로 10년째를 맞았다.오는 10월 9집을 발표할 예정인 이세준은 내년 유리상자 데뷔 만 10주년이 되는 해에는 의미 있는 앨범을 만들고 싶다는 바람도 나타냈다. 기사&사진출처 (리뷰스타)





 


                                                  



















 문소리가 '제 11회 부산 국제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해외의 유명 영화 관계자들과 함께 자리를 나란히 한다.부산 국제 영화제 측은 문소리가 오는 10월 12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영화제 동안 장편 경쟁 부문인 '새로운 물결(뉴커런츠)' 부문에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고 밝혔다.문소리가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게 될 '새로운 물결' 부문은 아시아 신인감독 발굴의 창구이자 부산 국제 영화제 유일의 장편 경쟁 부문이다.문소리와 함께 심사위원으로 위촉이 된 해외 유명 영화인들로는 우선 심사위원장으로 세계적인 거장 감독인 이스트반 자보가 내정 되었다.아울러 홍콩의 유명 프로듀서 다니엘 유, 프랑스 출신 브루노 뒤몽 감독, 이란 아볼파즐 잘릴리 감독이 위촉 되었다.이들 심사위원단은 영화제 기간 중 뉴커런츠 부문에 출품된 작품을 심사하고, ‘최우수 아시아 신인 작가상’(뉴커런츠 어워드, 상금 3만 불)을 수여한다.이번에 심사위원으로 위촉이 된 문소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전 세계 영화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되어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영화 '다세포 소녀'의 김옥빈이 제 7회 서울영화제 홍보대사로 나선다.'여고괴담 4: 목소리'로 데뷔한 후 영화 '다세포 소녀'에서 '가난을 등에 업은 소녀'로 열연을 펼친 김옥빈은 현재 MBC TV 수목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발하 활동하고 있는 2006년 최고의 유망주.서울영화제 측은 "김옥빈은 신선한 이미지와 신비한 매력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과 열정까지 겸비해 서울영화제의 이미지를 대변할 홍보대사로 결정했다"고 밝혔다.특히 7회를 맞아 서울을 대표하는 영화제로 도약을 선언하며 명칭을 변경한 서울영화제(Seoul Film Festival : SeNef)는 서울을 대표할 만한 김옥빈의 세련된 신세대 이미지와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에 높은 점수를 줬다는 평이다.김옥빈은 영화 홍보와 드라마 촬영 등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서울영화제 홍보대사 활동에 상당한 애착을 보이고 있는 상태.앞으로 서울영화제의 주요 행사에 참석하며 제7회 서울영화제 홍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한편 '제 7회 서울영화제'는 9월 8일부터 17일까지 스폰지하우스 종로(옛 시네코아)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리며, 영화제 기간 중 종로와 인사동 일대에서 거리축제와 야외상영을 여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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