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륜구동 지프차를 타고 동, 남쪽을 탐험 하는 코스로 이 옵션을 안하면 사이판을 반쪽 구경만 하고 간다. 도심과 콘크속에 뭍혀사는 현대인들에게는 자연을 만끽할수있고 원주민들의 가옥및 생활상을 볼수 있다.관광지 하고는 새로운 환경을 접할수 있다.
정글투어 코스로는 4곳 정도 구경하게된다.
차포차우:사이판에서 제일 높은 산으로 (해발 473M )정상에서 바라보는 경치는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동 서 남 북을 한눈에 볼수 있는곳이며 사이판 전체를 시야 관광이 가능하고 인근에 있는 티니안섬및 로타까지도 볼수 있다. 수시로 변하는 아름다운 바다색을 즐기자면 시간 가는줄 모를 정도다.
성모마리아 상
사이판에서 유일하게 나오는 지하수로서 이곳 원주민들은 이곳을 성지라 부른다.왜냐 하면 성지에서 나오는 성수는 원주민들의 전설에 따르면 아픈곳을 치료해주고 한가지 소원을 빌면 들어주기 때문에 지금도 많은 사람이 애용하고 있다.(단 일요일 외국인 출입금지)
또한 이 성수를 먹고 자란 토란(7M정도 )이 대나무 처럼 우뚝 서있다.토란 꽃도 구경할수있다.
제프리 비취
이곳은 사이판 절경중의 한곳으로 90년도에 여명의 눈동자를 찰영했던 곳으로 최재성이 뱀 띁어먹는 장면 채시라가 정신대에서 탈출하여 동굴속에 숨는 장면등을 찍었고,바다 냄새를 맡을수 있는 곳이다.배경이 아름답기 때문에 누드 사진 장소로도 좋다.
원주민 농장
옛날 방식데로 살고 있는 집과 열대 과일(코코넛)을 먹어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