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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2006.08.16 13:06
조회 23 |추천 1

놓아 주려고 했습니다.

자꾸만 어긋나는 우리

 

그래서 당신을 놓으려했습니다.

 

서로에세 상처만 주는 우리

그래서 당신을 잊을려고 했습니다.

 

후회 해야했습니다.

잊으려고 아파하며 놓아준 당신

 

놓지 않았던게 아니라.

놓기 싫었다는 것을 지금에야

알고 후회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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