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凸
오늘은 진짜루 슬푸당..
왜 슬푸냐고??
훗..
말하기가 쫌~ 그르크등..?
에휴,.,
한숨밖에 안나온다
훗훗..,., 오늘은 내가 바보,병신,또라이
이렇게밖에 안보여
엄청 힘들었던 아침이였어
어른들은 말을 함부로 해도되는데
아직 우리는 그렇게 하면 안되는건가봐~
욕을 쳐먹어도
닥치고 있어야하고,
반말로 싸대도
눈탱이 위로쏘지말고
있어야하나봐..
진짜 쪽팔린다.
생각하기도 싫은데 자꾸 머리속에서
떠나질않는다니까?
니들이 고작 그것때문에
그랬냐고 .. 그딴식으로
떠들어짓꺼리면 내가 엄청 화가
나겠지??
후.. 답답시렵네,
시발년에 술- -
은경아!#상백아!#
오늘 누나가 참 엥엥이 같았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