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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

김은미 |2006.08.17 08:39
조회 10 |추천 0


날 사랑한다고 했던 그가
나없이는 도저히 살수없다던 그가
돌아와달라고 늦은밤 전화걸어 울던 그가



이젠 다른사람을 사랑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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