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l의 오프닝 공연이 약 1시간 정도 시작되고...
메탈리카의 공연 무대 세팅이 약 1시간 정도 이어지고...
8시 40분정도에 귀에 익숙한 메탈리카 오프닝 전주곡이 시작되었다..
소름이 끼치면서,,,등장한 나의 우상 라스 울리히...
챙챙챙챙~두두두두두 챙~두두두두두 채챙~
Creeping Death가 무대를 여는 순간...눈물이 찔끔찔끔 나오더라..
곡 순서는...
01. creeping death - ㄴ ㅐ가 젤 좋아하는 노래...눈물찔끔찔금.. 02. fuel - 김미 퓨~ 할때 뒈지는줄 알았음~ 03. wherever I may roam 04. harvester of sorrow 05. sanitarium 06. frantic 07. the unforgiven - 초반에 어쿠스틱 기타 연주할 때 몸에 전율이... 08. for whome the bell tolls 09. orion 10. master of puppets - 악~!!!! 초 죽음 ㅠ ㅠ 11. fade to black 12. battery 13. sad but true 14. nothing else matter 15. one 16. enter sandman 17. new song 18. seek & destroy 신곡 빼고는 다 아는 노래라 목청 돋구어 따라불렀다 ㅎㅎ
진짜 내가 듣고 싶어하는 곡들은 다 나왔다 ㅠ ㅠ
Photo by Seu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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