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장 구입하려고 까사미아,한샘,한몰 등등 찾아보았는데요
까사미아경우는 삼백이 훨씬 넘어 예쁘긴 하지만 맘을 접고
한몰에주문을 했다가 실물과 다를까봐 취소하구
결국은 동생이 예전에 주문한 곳에 주문했답니다.(오만원 DC^^)
저 번날에 짜둔것 보려 왔는데 천장까지 있어서 그런지 좁은 안방이
더 답답해 보여 쪼금은 실망을 했었거든요.
겉은 하얀색이지만 속은 내가 젤 싫어하는 체리색깔이랍니다.
그러니까 설치할때 있어서야 하는데 사정상 멀리있어서 안타깝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