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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손선익 |2006.08.18 00:02
조회 16 |추천 0


나의 청춘에 한줌의 재가 되어 기억속에 뭍혀 버린 나의 사랑은...

하루하루를 기억하기에는 너무나 힘든 추억만을 나에게 남기고...

어서가라, 서둘러 나에게서 떠나가라, 내 가슴에 아무리 아무리

소리쳐 봐도... 다 잊으려고 다 지우려고 발버둥만 치기에 ...

나의 청춘은 할말이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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