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목없음

변수선화 |2006.08.18 01:23
조회 8 |추천 0


  깜짝태그 : []
@font-face {font-family:CY37728_10;src:url(http://cyimg7.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37728_10.eot);} 술을 엄청 먹고 문득 헤어진 그 사람 생각이 나서
용기를 내서 전화를 걸었죠
물론 발신 번호 표시 제한으로요
몇 번의 신호음이 가더니 곧 그 사람의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그 사람의 여보세요라는 말에 아무말도 할 수 없었어요

"여보세요?"

"..........."

"여보세요."

"..........."

아무말도 못하고 핸드폰만 꼬옥 쥔 채로
그 사람의 목소리만 들으려했어요
무슨 말이라도 하기전에 끊어야겠다라 는 생각에
폴더를 닫으려 할 무렵 들리는 목소리















"어디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