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가 나오는 우표가 우리나라 어린이 작품입니다.
지난 2005년 9월 21일 UN에서는 “My Dream for Peace One Day"(평화에 대한 나의 꿈) 우표를 발행했는데 총 6종으로 구성된 이 우표 중 두 종은 유로화 액면으로, 두 종은 달러화 액면으로, 나머지 두 종은, 스위스프랑 액면으로 발행되었으며
중요한 것은 유로화 액면으로 발행된 우표에 우리나라 이민기 양의 우표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래서 어린이가 우리나라으 보배라고 그러나? @@;)
UN에서는 지난 2001년 9월에 2002년부터 매년 9월 21일을 세계평화의 날로 지정한다는 결의안을 채택한 바 있다.
총회에서는 세계평화의 날에는 전 세계가 정전을 선포하고 비폭력의 날로 지켜져야 한다고 선언하였으며 모든 국가와, UN단체, 비정부 기관, 개인이 적절한 방법으로 이 날을 기념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에 UN우정청에서는 2004년을 시작으로 3년간 세계평화우표를 발행할 것을 결정하였다.
우표 디자인은 UN과 국제라이온스클럽과의 협의를 통해 선정되었는데 국제라이온스클럽에서는 어린이들이 세계평화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전 세계 11세부터 13세까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국제평화포스터 콘테스트를 개최하였고 제출된 작품은 국적과, 작품성, 테마에 대한 적절한 표현성을 고려하여 24점의 작품을 선정한 뒤 최종 우수작을 결정하였다. 2005년에 우표로 발행된 작품들은 2003년과 2004년에 “Create a Brighter Tomorrow"(더 밝은 내일을 만들어 가자)를 주제로 개최된 콘테스트에서 선정된 것이다.
여섯 작품의 수상자들은 이탈리아와, 미국(2명), 인도네시아, 스페인의 어린이들이며 우표 하단에는 작품을 제출한 어린이의 이름과 나이, 국적이 표시되어 있다. 오스트리아의 정부인쇄소에서 인쇄되었으며 UPU 웹사이트에서 구입 가능하다.
나머지 두장의 우표는 다음 게시물에게 보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 우표이야기1(6187)_0177x0230.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