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 아버지가 먹었어?
- 지환이의 말 中
2006.6.20 보고나서
1
그동안 내 건강에 무심했다. 밤새고 술먹고 아침 안먹고.
솔직히 차 건널때도 별 주의 안했다.
지환이의 저 대사를 들으면서..
결국 가장 소중한건 사고없이 건강하게 사는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2
영훈이가 좀 불쌍했다. 김하늘... 영훈이는 안중에도 없다니!!
아마 영훈이가 주인공이었다면 슬픈이별영화였을텐데 ;;;
3
가장 친했던 소꿉친구와 연인이 된다?
난 공감 안간다. 흠. 저건 아니다 싶기도 하고. 뭐 내생각이니깐ㅋ
4
내게도 저런 소꿉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아니 어쩌면 있는데도 내가 무심하게 사는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