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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만화

지정민 |2006.08.18 15:20
조회 22 |추천 0


아버지.. 아버지가 먹었어?

 

- 지환이의 말 中

2006.6.20  보고나서

 

1

그동안 내 건강에 무심했다. 밤새고 술먹고 아침 안먹고.

솔직히 차 건널때도 별 주의 안했다.

지환이의 저 대사를 들으면서..

결국 가장 소중한건 사고없이 건강하게 사는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2

영훈이가 좀 불쌍했다. 김하늘... 영훈이는 안중에도 없다니!!

아마 영훈이가 주인공이었다면 슬픈이별영화였을텐데 ;;;

 

3

가장 친했던 소꿉친구와 연인이 된다?

난 공감 안간다. 흠. 저건 아니다 싶기도 하고. 뭐 내생각이니깐ㅋ

 

4

내게도 저런 소꿉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아니 어쩌면 있는데도 내가 무심하게 사는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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