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시] 샤넬,크리스찬 디올을 사진으로 만나다_프랑스 현대 패션사진전

심희경 |2006.08.18 17:56
조회 34 |추천 0


 

은 프랑스 국립현대예술기금이 소장하고

있는 사진작품을 국내에 소개하는 것으로 프랭크 페렝, 데보라

튀르브빌, 사라 문, 프랑스와즈 위기에, 제라르 위페라 등 현재 패션

사진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하는 16인

의 패션사진작가들이 참여하였다. 이들 사진작가들은 샤넬CHANEL,

크리스찬 디올Christian Dior,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 크리스티앙 라크루아Christian Lacroix,

소니아 리키엘SONIA RYKIEL, 요지 야마모토 Yohji Yamomoto, 이

세이 미야케ISSEY MIYAKE 등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들의 세계를

재발견하고, 보그(VOGUE),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마리끌

레르(Marie claire), 엘르(Elle)와 같은 패션잡지와 함께 작업하면서

패션모델과 의상뿐만 아니라 잡지를 위한 기획사진, 조형예술가들이

만든 작품, 패션쇼에서 볼 수 있는 액세서리 등을 종합하여 실험적으로

창출해낸 현대 패션사진을 예술적인 차원에서 제시하고 있다.


패션사진을 포함한 상업사진이 사진생산량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적 측면의 논의에서는 소외되어 왔다. 본 전시를

통해 우리 시대 가장 친숙한 이미지중 하나인 패션사진을 재조명하고,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시각 매체속에서 패션사진에 대한 새로운 담론의

가능성을 제공하고자 한다.

16명의 패션사진 작가들의 다양하고 개성있는 작품으로 이루어진 이번

전시는 현대 프랑스 패션사진의 흐름을 보여줌은 물론 패션사진에 있어서

새로운 대안과 모델을 제시할 것이다. 더불어 다채로운 패션의 향연를 둘러

볼 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다.

전시 이벤트  재즈콘서트 "Jazz in the Museum" • 일정: 8/26, 9/9, 9/23, 토요일 3시, 대림미술관 4층
• 입장료: 2,000원(전시관람료와 별도)
• 문의: 02-720-0667
• 티켓은 당일 선착순 판매합니다.  전시관람요금 성인(만19세 이상): 3,000원
어린이/청소년(만3세~만18세): 2,000원
•1,000원 할인:
10인 이상 단체, 만 65세이상 경로우대, 장애우,
미술관 온라인회원(쿠폰 출력시)
•무료:
부모동반 미취학 어린이  대림 전시 교육프로그램 • 강의주제: 현장에서 활동하는 한국 패션사진작가와의 만남
               (강사: 오중석 사진작가)
• 일정: 9/16 토요일 3시, 대림미술관 4층
• 입장료: 2,000원(전시관람료와 별도)
• 문의: 02-720-0667
• 사전예약 가능  전시설명 •매일 12시, 3시(무료)

 

 

출처 : 대림미술관

http://www.daelimmuseum.org/exhibition/now_view.jsp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