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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사랑의 시

정태성 |2006.08.18 23:30
조회 15 |추천 0


너만 찾게되요.

입을 막아도

눈을 가려도

너로 또 하루를 살아가요.

 

너 하나만 사랑하고 싶어요

널 사랑하닌깐

전부닌깐 

열번이라도

천번이라도

말을 하고싶은데

너무 사랑해서

그냥...기억으로 하룰 살아가요.

 

적은 사랑때문에

이 말을 할수가 없네요.

네가 힘이들 까봐.

네가 아파할 까봐.

널  사랑하면

어떤 벌이라도 받을텐데...

 

너 하나만 사랑하고 싶어요

널 사랑하닌깐

전부닌깐 

열번이라도

천번이라도

말을 하고싶은데

너무 사랑해서

그냥...기억으로 하룰 살아가요.

 

너를 지우려해도

너를 잊으려해도

너 없인는 하루도 자신이 없어요.

 

그래도 내가 살아가는 것은

니가 웃는 미소때문이에요.

 

사는 동안 언젠가는

나를 찻을지모르겠쪼..

그래서

오늘도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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