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어차피 다듬어지지 않은 수컷의 삶이 있다고 생각한다.
약욕강식과 적자생존의 정글에서 울부짖는 외로운 생명체...
그러나 남자기 때문에 죽어야 할때 죽어가고 죽여야할때 죽여야 하지 않을까?
우린 그렇게 살아가자 산다는건 심작박동소리가 울린다는 것.
어떤 개념과 명분이 분명하다면 과감히 심장박동을 끊어버리자.
약간의 미련과 슬픔이 남더라도 생각지 말자 사람은 어차피 죽어가고 남자의 죽음은 명분이 분명할때 더욱 값진 것이니깐.
혹시 많이 슬프더라도 참아내고 그냥 가자 남자기 때문에....
남자는 그렇게 죽어 가는 게 멋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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