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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꼭! 꼭! 읽어보세요^^
영혼의 울림과 깨달음의 한소식이 가득 담긴 책이랍니다^^
읽으신 분들의 서평 中 
박형우 (서울시 용산구)
한권의 책이 세상을 바꿀까요?
우리가 책을 읽는다는 것은 앞서 깨달은 자의 안내를 받고자 함이다.
"한권의 책이 한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다면, 이 한권의 책의 힘은 세상을 바꾸기에 충분하다." 
박재관
"그 순간 나도 모르게 이 책에 대해서 이렇게 말을 하고 있었다.
`아~, 이 책은 한민족의 통한의 눈물과 아픔을 씻어줄 한민족의 혼을 담은 책이구나! 나아가 우주가 뜻하는 바, 우주의 마음을 담은 책이구나! 그리고 인간이 이를 수 있는 궁극의 깨달음을 수놓은 책이구나! 이건 정말로 인간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서사시구나!`"
고영남 (청주시 봉명동)
"개벽 실제상황! 처음에 이 책의 제목이 던지는 강렬함은 현대문명에 대한 희망과 함께 막연한 불안감이 교차하던 나에게는 미래를 예측하는 여러 서적 중에 하나로 다가왔다. 하지만 책의 뒤표지에 있는 문구를 읽고 나는 전율했다.
`인류의 문명이 우리의 신교에서 시작되었다니‥` 
정미화
우리 나라의 역사와 뿌리를 자세히 알게 되었다. `우리의 민족혼인 배달 조선의 치우천황과 태극기의 혼이 후손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힘이었구나` 라는 벅찬 감동을 받았다. 
최재학
“세상은 경이로움으로 가득 차 있고
인생은 매순간 그 경이로움을 만나는 모험여행이다.”
나는 그 신나는 모험여행 꽃피는 3월에
향긋한 봄의 향기와 싱그런 풀내음 타고 오는
내 인생의 안내자이며 동반자 같은 책 한권을 만났다..
행복을 꿈꾸며 인생의 파랑새를 찾아 헤메다가
지친 여행길에서 돌아온 그날,
우리집 마당 안, 나뭇가지에 앉은 파랑새를 발견한것 같은..
무엇과 비교 될 수 없는 기쁜 마음이 아직도 내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제 이책의 모든 곳은 줄 처지지 않은 곳이 거의 없다.
읽으면 읽을수록 밑줄을 많이 긋게 하는 책이다.
문장 하나 하나가 쉽게 넘어가지 못했다.
아니 결코 쉽게 넘길수 없었다.
피곤한 하루일과속에서도 뜬눈으로 새벽을 맞곤했다.
이것이 모두 사실 일까?
정말 믿기 어려운 사실들에 의심이 더해갈수록 ,
풍부한 자료와 논리 정연하고 설득력있는 글들이
내 마음을 더욱 흔들어 놓았고, 손에서 책을 내려 놓을수 없었다.
진실을 알고자 하는 열린 가슴이 아니면
읽어 내릴수 조차 힘든 가슴벅찬 흥분과 충격이
더욱더 나를 이책에서 떨어지지 못하게 한것이 아닐까 싶다.
현대 문명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4대의 걸친 사무치는
구도의 열정과 순교의 삶을 통해, 전해오는 깨달음의 한소식!
“우주의 가을이야기”
상극과 상생이라는 전혀 다른 이질적인
자연의 두가지 섭리에 의해 벌어지는
실로 충격적인 자연과 문명과 인류역사의 엄청난 대 변혁!
인류가 그토록 꿈꿔왔던 축복받은 무궁한 광명의 미래!
내 자신조차도 모르고 있었던 내 인생의 의미와
어떻게 살아야 진정 바른 삶을 살수 있을까? 하는 의문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기회를 주는 책이며,
치열한 경쟁과 혼탁한 삶의 현실 속에서도
참 자아를 지켜갈 수 있는 힘과
진정 나의 성공과 가정의 행복까지 함께 얻을 수 있는 지혜!
현대 문명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책인 것 같다.
이 책은 읽으며 읽을수록
저자의 간절한 마음이 베어있는 절제된 문장들과
거듭된 당부를 보면서
그동안 잊고 지냈던 인생을 살아가는 진리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하였다.
나를 가장 나 답게 만들어주고,
나를 가장 진정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나게 해주는 책!
우리민족의 역사혼과 문화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
전 국토를 울리고 세계만방에 우리의 민족혼을 알린
기미년 3월1일 독립만세운동 이후
우리의 내면속에 깊이 잠들어 있던 피끓는 역사의 정의감을
강력하게 쏟구치게 해 주는 책!
삶의 가치와 방향을 가르쳐줄 진정한 스승이 줄어들고,
인생의 지혜를 전해줄 어른들이 사라져가는 현실에서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사춘기 인생관,
다가오는 미래를 올바른 가치관으로 바라볼수 있게 하는
대한의 아들과 딸들에게 삶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그 누구도 이책을 끝까지 정독하지 않고는
아무런 말 않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당신의 소중한 꿈과 미래가 날아 가버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오늘도 이 책을 가슴에 품고 잠을 잔다. 
개벽 실제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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