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공하는 사역자의 7가지 습관

임열 |2006.08.19 06:27
조회 152 |추천 7

[성공하는 사역자의 7가지 습관]


앤디 스탠리 외/ IVP


  일곱가지 습관이란 무엇인가? 여기서는 요지와 통찰력 있는 언급들을 간략히 다루는 것일 뿐 본서를 세밀히 독서하는 것을 권하는 바이다.

 


  첫째, 승리를 확실히 정의하라.

  이것은 사명선언문과는 다른 것이다. 부서에서 무엇을 승리로 보아야 하는 지 정확하게 정의하라. 행사와 프로그램마다 일일이 점검하며 무엇이 승리인지에대해 물어야 한다. 승리가 팀원들에게 명확해지면 긍정적인 헌신이 늘어날 것이다.

 


  둘째, 프로그램이 아니라 단계를 생각하라.


  사람들이 어디에 가 있기를 원하는지 그것부터 정하라. 그 다음 그들을 데려갈 방법을 모색하라. 모든 단계는 쉽고 분명하며 전략적이어야 한다. 이 과정에서언제라도 사람들을 목적지로 데려다 주지 못하는 단계를 없애야 한다. 프로그램을 여러 개 늘어놓는 것은 전혀 유익하지 않다.

 


  셋째, 초점을 좁히라.


  초점을 좁히는 것은 일의 가짓수를 줄여 영향력을 키우려는 것이다. 현재 잘 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라도 더 중요한 프로그램을 막아 더 많은 열매를 맺지 못하게 하는 것이 있다면 없애야 한다. 즉, 중복되는 프로그램이나 하지 말아야 할 일에 대해 민감해야 한다.


  저자는 인간의 심령에 구원과 소망을 제시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라면 이를 위해 가장 잘 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즉 "단순성을 지키는 일에 모질어야 한다." 모든 이의 필요를 채우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메뉴중심적 사고의 문제점에 대해 진단한다. 초점을 좁힐수록 시의성이 좋아지며 영향력도 커진다. 실제로 노스포인트 교회는 리더팀의 판단에 따라 대부분의 미국교회에서 행하고 있는 주중예배, 남전도회와 여전도회, 어린이 성가대, 성인주일학교, 부활절이나 크리스마스 행사, 레크레이션 사역 등이 없다.


  넷째, 적게 가르쳐 학습효과를 높이라.


  예를 들어 고등부의 현실적 시간을 고려해 가르쳐야 할 원리를 선정하고 그것만 집중적으로 다룬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지만, 모든 성경이 동등하게 중요한 것은 아니다." 이는 청소년 사역에 있어서 더욱 주목할 만한 일이다.

 


  다섯째, 외부인들의 말을 들으라.


  내부인들의 필요에 따르기보다는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우선되어야 한다. 외부인들의 언어를 배우고 그들의 언어로 말할 줄 알아야 한다. "지켜야 할 사람들이 아니라 구해야 할 사람들에게 집중한다."


 


  여섯째, 후임자를 세우라.


  교회는 수많은 봉사자가 있어야 한다. 따라서 책임전수를 용이하게 해주는 분위기와 재생산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마지막으로 전체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라.


  이 점은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시간을 떼어 자신의 일을 평가하고 자축한다. 일정표에 공백을 적극적으로 떼어놓는다. 또한 노스포인트 교회는 연말에 봉사자들을 예우하는 큰 행사를 열고 승리한 모범적인 사연을 소개하여 열매를 공유한다.

 


                    -출처: 기독교교육 5월호, 이서우, P178~179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