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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심장이 약해요.심장이 조금씩 부풀어 조금씩

조성욱 |2006.08.19 09:45
조회 1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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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심장이 약해요.

심장이 조금씩 부풀어 조금씩 죽어가는 병이죠.

모두들 날 동정하고 걱정만해요..

그러던 어느날 난 우연히 그사람을 봤어요..

그 사람은 내겐 희망이고 삶의 이유가 되어버렸어요..

그 사람이 있기에 난 살고 싶었어요..

그런데 그 사람은 나에게 자신의 심장만 남긴체..

내곁을 떠났답니다..

나뿐 사람이죠..

그 사람은 없지만 그의 심장은 내가 죽는날까지

나랑 같이 숨쉬고 있답니다..

그 사람을 난 잊을수가 없담니다..

ㅡ Summer Snow 중에서 -

..

참 아름다운 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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