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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민 |2006.08.19 14:16
조회 31 |추천 0

마우스오바오바

 

처음 사진은 하루히가 알바하러 갔는데

호스트부 전원이 따라갔던 거,

\도대체 하루히의 위력은 뭘까....

 호스트부의 유일한 여자라서?

 글쎄 여자는... 남고 남잖아. 부러워죽겠어 여튼...

 맨위에 저아저씨 이름...뭐였지, 하루히 아버님처럼 여장하고 다니는데.

 원래 교칙 제 9조 아르바이트 금지인데,

 불쌍한 하루히 또 쿄우야에게 당했다... 잘생기면 용서가 된다구

 여튼 이 멋진 맨션이 있는 카루이자와에서

 '카루이자와 산뜻 배틀' 이 시작된다.

 그리고 히타치인 형제가 모에로 여장아저씨한테 백점을 받고

 남은 방하나(침대도 하나)에서 지내게 되었다, 호호

 

두번째 사진은 보시다시피 -,

'이상한 나라의 하루히' 편이었다.

\하늘에서 하루히가 뚝 떨어진다. 

 호스트가 된 계기이기도 한 깨버린 도자기에 엉덩이가 껴버렸다.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악어한테 먹힐뻔 하기도 하고

 버섯을 팔고, 비밀 수첩을 가지고 있는 쿄우야를 만나고,

 쌍둥이 체셔 고양이인 히타치인 형제를 만나고

 타마키는 모자장수, 하니는 3월의 토끼, 모리는 겨울잠 자는 쥐

 마지막 장소인 재판소에서 그리워하던 엄마를 만난다.

 잠에서 깨어나보니 모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코스프레.

 

 마지막 하루히의 말: 이렇게 해봐야 꿈에서 깨어나나 마찬가지잖아!

 

 

+/으아. 저기 저 하니선배 너무 귀여운거아닙니까?

 오호...산뜻해 산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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