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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트ost-眞實のサヨナラ

김보라 |2006.08.19 17:50
조회 96 |추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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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아무것도 할수없어.

처음부터 안했어야 했어.

내가 이 감옥안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조용히 있었으면 이런일은..)

 

아니야

당신의 잘못이 아니야

절때 아니야 자신을 탓하지마

다시 한번 싸우는거야 자신을 위해

그걸 위해 지금은 쉬어요부탁이니까

나 옆에 있을꺼니까요.

그러니까 지금은 부탁이니 쉬어요.

 

solitude~真実のサヨナラ

 

La la la...


最後のメッセ-ジ I love you
사이고노 멧세-지 I love you
마지막 메세지 I love you


鏡の中ちょっと問い掛けた 僕はどこにいるの
카가미노 나카 춋토 토이카케타 보쿠와 도코니 이루노
거울안의 나에게 물어보았어 나는 어디에 있는거지


浮かんでは消える夢のように 輕く記憶への kiss
우칸데와 키에루 유메노요-니 카루쿠 키오쿠에노 kiss
나타났다 사라지는 꿈처럼 가벼운 기억의 kiss


何も怖くなかったあの頃 側にあなたがいた
나니모 코와쿠나캇타 아노코로 소바니 아나타가 이타
무엇도 두렵지 않던 그 시절 곁에는 그대가 있었어


今は落ちた花びらのように 募る胸の孤獨
이마와 오치타 하나비라노요-니 츠노루 무네노 코도쿠
지금은 떨어진 꽃잎처럼 더 심해져가는 가슴의 고독


いつの間にかすり付いていた リアルな氣持ちが怖かった
이츠노 마니카스리 츠이테이타 리아루나 키모치가 코와캇타
어느새인가 살아나버린 현실적인 마음이 두려웠어


重ねた思い出の欠片 今は想ってたい 抱きしめたい 君を
카사네타 오모이데노 카케라 이마와 오못테타이 다키시메타이 키미오
겹쳐진 추억의 조각들 지금은 사랑하고 싶어 끌어안고 싶어 그대를


時は試練だけ殘し傷つき强くなるけど忘れはしないよ 君の痛み
토키와 시렌다케 노코시 키즈츠키 츠요쿠나루케도 와스레와 시나이요 키미노 이타미
시간은 시련만을 남기고 상처를 입혀 강해지지만 잊지는 않아 그대의 아픔을


そうさ本當の僕を氣づかせてくれたのは 君の笑顔だけだったから
소-사 혼토-노 보쿠오 키즈카세테쿠레타노와 키미노 에가오다케닷타카라
그래 진실된 나를 일깨워준 것은 그대의 웃는 얼굴뿐이었으니까

 

 


知らず知らずに見下したり わざとケンカしたり
시라즈 시라즈니 미쿠다시타리 와자 토켕카시타리
나도 모르는새 무시하거나 일부러 말싸움하거나


そんなやり方で存在を 感じ合っていたよね
손나 야리카타데 손자이오 칸지앗테이타요네
그런 방법으로 서로의 존재를 느끼곤했었지


いつの間にかすり付いていた リアルな氣持ちが怖かった
이츠노 마니카스리 츠이테이타 리아루나 키모치가 코와캇타
어느새인가 살아나버린 현실적인 마음이 두려웠어


重ねた口付けの意味を 今は抱きしめたい 想ってたい 君を
카사네타 쿠치즈케노 이미오 이마와 다키시메타이 오못테타이 키미오
겹쳐진 입맞춤의 의미를 지금은 끌어안고 싶어 사랑하고 싶어 그대를


めぐり變わる季節の中冷たい風が頰をかすめどこへ向かうのと囁いてる
메구리 카와루 키세츠노 나카 츠메타이 카제가 호-오카스메도코에 무카우노토 사사야이테루
변해가는 계절속에서 차가운 바람이 뺨을 스치며 어디로 향하느냐고 속삭이고 있어


そうさ本當の僕に氣づいてくれていたのは 君の淚だけだったから
소-사 혼토-노 보쿠니 키즈이테쿠레테이타노와 키미노 나미다다케닷타카라
그래 진실된 나를 알아차려준 것은 그대의 눈물뿐이었으니까

 


いつかまた出會うためのさよならを告げたくて 夜空の星達に手を伸ばした
이츠카 마타 데아우타메노 사요라나오 츠게타쿠테 요조라노 호시다치니 테오 노바시타
언젠가 다시 만나기 위해 이별을 고하고 싶어서 밤하늘의 별들에게 손을 뻗었어


やがて來る未來に素直な自分をさらけだそう 優しい光を信じて
야가테쿠루 미라이니 스나오나 지분오 사라케다소- 야사시- 히카리오 신지테
이윽고 다가올 미래에 솔직한 자신을 드러내보이자 부드러운 빛을 믿고서


時は試練だけ殘し傷つき强くなるけど忘れはしないよ 君の痛み
토키와 시렌다케 노코시 키즈츠키 츠요쿠나루케도 와스레와 시나이요 키미노 이타미
시간은 시련만을 남기고 상처를 입혀 강해지지만 잊지는 않아 그대의 아픔을


そうさ本當の僕を氣づかせてくれたのは 君の笑顔だけだったから
소-사 혼토-노 보쿠오 키즈카세테쿠레타노와 키미노 에가오다케닷타카라
그래 진실된 나를 일깨워준 것은 그대의 웃는 얼굴뿐이었으니까

 

君の笑顔だけだったから
키미노 에가오다케닷타카라
그대의 웃는 얼굴뿐이었으니까

추천수1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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