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08. 19
하는일 탓에 어쩔 수 없이 MP3파일을 받을 수 밖에 없었던 나.
그래서 그런지 앨범사기는 조금 꺼려졌던게 사실이다.
그러다 홈시어터를 구입하고 잠시 앨범에대한 욕심이생겨
그때구입한게 저 앨범들, 5개정도 구입했던 것 같다.
그리고 오늘 오디오를 구입했다. 또다시 앨범에 대한 욕망이생겼다.
앞으로 이 장식장을 모조리 채워나갈거다. 중간에 판 하나 꽂아서
2층으로 만들어서 또 채워나갈거다.
할 수 있다 이혜선. 음반시장을 살리는거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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