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사계절이다...
봄은 참으로 따뜻한 계절이다..
겨울이 끝나고 제일먼저 시작하는게
제일 설래이는게 봄이다..
사랑도 마찬가지...
사랑이 올때는 제일로 설랜다..
아마 봄,여름,가을,겨울중
봄이 가장 행복할것 이다..
봄이 가고 여름오면..
그만큼 사랑도 점점 더 정열적으로
빠져든다..
점점 못잊으며 바닷가를 뛰어다니며..
물장구도 같이 치는...
그런 행복한 여름...
하지만.......
가을...
쓸쓸한 계절인 가을...
행복했던 이 순간도 갑자기 어디론가
사라지는...
사랑이 멀어지면서... 헤어지자는 말..
이렇게 사랑은 끝이 난다...
쓸쓸한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오면..
눈을 바라보며... 그 행복했던
시간들을 떠올리며..
얼마나 우리가 행복했는지..
너무 아쉽던... 그런 행복한 장면들을
그리며...점점 잊혀간다...
.....................
눈 녹듯 봄이오면
그때의 그 추억들이 떠오른다..
우리가 얼마나 사랑했고,
또 얼마나 행복했는지..
얼마나 많은일이 있었는지...
그 추억들을 ...
그때 그 추억의 사랑을 ..
다시 한번 새겨 본다....
............
vv-재영-v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