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오랫동안 알게된 여자친구 한명..나와 상황도 비슷 처지도 비슷...그래서...그래서 더욱더 더욱더더...좋다..^^
하지만...서로서로 바쁘니 어쭐수가 없고.....
헤리가 셀리를 만났을때 처럼 그 때가 돼면...정말이지 그 때가 될때까지 홀홀단신 근데 그 셀리가......혼자가 아니면...난 어떻게 될진 벌써 생각하진 않을꺼다....
그냥 내가 좋으니깐 마냥 좋으니깐.....세상 사람 세상 사는 사람 모두가 그런거 아니겠어? 내가 좋으면 언제든지 기다릴수 있고 그런거 아니겠어? 안그렇나?
안그렇다면 난 희귀종이고........희귀종이라고 놀려도 난 그렇게 살꺼다...급변하는 세상 급변하는 사람관계 정말싫고 구수하게 오랫동안 묵힌 친구들이 좋다.....구수하게 오랫동안 알아온 여자친구가 좋다.....그때까지 그애가 남자친구가 안생길 인물은 아니기에 난 매일매일 모험을 한다....그래서.....헤리와 셀리가 만났을때처럼....난 매일 모험을 하고싶다...언젠간 언젠가는 내맘을 알아주고 그게 안돼면......난....어쩌지?
그래도 상관없다...내가 좋으면 좋은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