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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지 |2006.08.20 02:22
조회 9 |추천 0

이 우 주.

 

 

이 귀여운 바보는 핑크카지노 쥔장입니다 ^ㅡ^

 

우 리주변에 있는 어떤 사람보다도 여리고 정이 많쵸

 

주 절주절 저의 사랑스런  바보 이야기를 조금 풀어 놓습니다

 

 

이 사람과 함께 잇다보면

 

우 스꽝 스러워진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ㅡ^;;

 

주 책 바가지가 되어 매번 그를 난감케 하고

 

 

이 해하지 못할 저의 행동들이

 

우 리 바보를 당혹스럽게 하기도 합니다

 

주 체하지 못할 만큼

 

 

이 바보에게 푹~  빠진것 같습니다

 

우 연치 않케 찾아든 내 맘속에

 

주 인공 이지요 ^ㅡ^

 

 

이 세상 누구보다도 따스한 그 사람

 

우 수에 찬 눈빛과 따스한 손길로 살며시 보듬어 주며

 

주 저없이 내 뜻을 이끌어주는 그 사람을  정말 사랑하는것 같습니다

 

 

이 제쯤이면 그 바보도 자알 알듯도 한데

 

우 려와 근심에 찬 소리를 합니다

 

주 에 한번씩은 꼬옥 들어온거 같습니다

 

 

 

"정말 알수없는 여자야"

 

 

 

이 사람을 탓하는건 아닙니다

 

우 정이 장난어린 사랑을 낳앗듯이 사랑이 진실어린 믿을을  낳길 기 

다리는 동안의 투정이지요 ^ㅡ^

 

주 사 바늘이 들어오는것처럼 눈을 찔끔  감게되는 일을 겪게 되어도

 

 

이 빨이 시려 편두통에 신경통  까지 복합되어도

 

우 주에서 보내주신 특별한 이사람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주 사위는 이미 던졌습니다

 

 

이  도박에 저의 비상분의 마음까지 내 걸엇습니다

 

우 쭐되며 대박을  예감하는 저에게

 

주 목해주세요

 

 

이 제 제가 딴 핑크빛 머니가 마구 쏟아질테니까요

 

우 산을  준비하세요 행여 충격이나 타박상을 입으실수도 있습니다

 

주 제없는짓이라 염려치 마세요

 

 

이 많은 머니들로 행복한 생색을 내고픈 저를

 

우 습게 보시지 말고 축하해 주시면 됩니다^ㅡ^

 

주 을수 있으신 만큼 담을수 있으실 만큼 맘껏 가져가세요

 

 

이 제 또 베팅 을 시작할것입니다

 

우 박만한 머니들을 어디에 쌓아두워야 할지 행복한 고민도 해봅니다

 

주 머니속에서 우리 바보가 칭얼댑니다

 

 

이 사람 많이  배고픈가 봅니다

 

우 유라도 따뜻하게 데워서

 

주 고와야겠습니다 ^ㅡ^

 

 

 

 

그럼 담에 또 뵙기로하고 안녕히 가세요

빠빠룽~

 

 

 

 

 

-너무 한없이 설레엿던 그때, 주고 받던 편지중에서-

 

 

 

 

꺄~꺄~

너무 잘썼다고  마늬마늬  칭찬해줬었엉~

 

 

어디야? 물으면 언제나 "니 주머니속"이랫던 그 사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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