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시각 am:4:12...
누구신가..?
이시간에.. 나를 보려고 혹은 내가 올려논 나의 자취를 보기위해서
들어오신2명..
누굴까...핫핫..
그래..
아직까지는.. 나는..
나의 사랑 방법은.
한사람만 마냥 좋아하는 것이다.
가끔..그 사랑법이.
그사람에게 부담이. 혹은. 내가 싫어질수도 있는..
그런 결과를 야기하거나 만들수도 있지만.
나는. 내 사랑법 하나밖에 없다.
달리 방법이없으니까...
내친구들.그리고. 나를 감싸는 宇宙萬物들이.. 내가 살아있음을
이야기 하며 느끼게 한다.
'그것' 'that'..
그리고 지금 현재..now..
그리고 좋던.혹은.싫던. 지울수없는 나의..過去.
그속에 묻혀..숨을쉬며..'喜怒愛樂'을 느꼇다.
나의 喜는. 내가 힘들게 이룬 나의모습이며
나의 怒는. 내가 참지 못해 흘린 눈물섞인 고함이며
나의 愛는. 내가 즐겁다 행복하다 한번 말하지못한 苦行이며
나의 樂은. 내가 親舊들과 있었던 모든 時間이다
나는 술을 싫어한다.
그날의 기억을 지워주기도 하지만.
그날이 되기전의 기억을 모두 살려내기 떄문에..
오늘.아니...어제..
우연히 열려있는..紙匣안에 寫眞을 보았다..보고싶지 않았지만.
아...우연히 고개를 돌릴떄. 잠시 비췬....언뜻...
1년동안.깊숙히 감쳐두었던...그리고 항상 내맘속에있던 鬪愛心을..
일순간 날려버린...그......리......움......
그것은..愛였고 悲이였고 悲였다...
내친구..in*2가 해준..
'담배처럼 백해무익한건 없어. 하지만 그런 담배한테 사람이 얻을수있는 유일한 효과가 뭔줄알아?'
'그런게 있어?'
.
.
.
.
.
.
'응... 기억을..지우는거.. 넌..너한텐..필요할지도 모르겠다..'
그사람 잊지못해 마냥 두눈이 짖무르는.. 바보같은..그런..남자..
그사람 한마디에 나의 세상이 무너지는 약하디..약한남자.
'하나만 쏘려거든. 쏘지를 말아라. 짝사랑을 하기엔 이젠 내심장이 버틸수없으니까....Eros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