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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으로 맺어질 사람이 있으면 절대자가
무슨 신호를 보내줬으면 좋겠어.”
“새우는 새우일 때, 볶음밥은 볶음밥일 때가 아름답다.
새우볶음밥은 잘못된 조합이야.”
“여자들은 짐작만 가지고 움직이지 않아요.”
“인연이라는 건… 운명의 실수나 장난 따위도 포함하는 것 같아요.”
윤경 : 오빠. 고마워요.
광식 : 여자들이 하는 ‘고맙다’는 말의 의미를 나는 잘 알고 있다.
이도 저도 아닌 마음의 상태를 에둘러서 하는 표현이 ‘고맙다’이다.
비슷한 말로는 ‘오빠는 좋은 사람이에요.’가 있겠다.
윤경 : 오빠는 정말 좋은 사람이에요.
광태 :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경재 : 사랑이 아니니까 변하지.
광태 : 우리 함께 했던 날들을 생각해 봐.
경재 : 나 너랑 추억 없어!
경재 : 넌 고칠 데가 많은 애라 좋았어.
근데 이제 고치기 싫어졌다.
광식이 동생 광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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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랬다 혼자 좋아하고 그렇게 고백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영화속 광식이 처럼 그래서 광식의 저 마음 참 안타까웠다.
그런데 이제는 알거 같다 차라리 짝사랑이 마음 편 할 수 있다는거
생각해 보면 나 혼자 좋아하고.. 또 나 혼자 아무것도 아닌척..
그렇게 마음을 접을 수 있었던거 같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고
연애를 하고 사랑을 하면..
왜 더 아프고 힘들고 잊을 수 없는지 왜 그렇게 난리들인지 이제는 안다
짝사랑의 안타까움과 서로 사랑해서 헤어진 경우는 많이 다르다는걸
이제는 알거 같다 사랑하며 둘이 함께 했던 시간들 추억들 때문이란것을
지울 수 없는 기억들이겠지...
'다르다' ' 틀리다 ' 그 차이를 아는지?
우리는 평소에 말을 하면서 '다르다' 라고 써야할때 '틀리다' 라고 많이 표현한다.
잘못된 표현이란다 국문과를 나왔던 그 사람에게 100번도 넘게 지적을 당했다
그렇게 지적당하며 '다르다' 라고 써야 할때 ' 틀리다 ' 라는 말을 쓰지 않게 되었다.
헤어진 후 버릴것들은 다 버리려고 애썼다
홈피 사진들도 정리했고 선물 받았던 물건들 같이 찍은 사진도
그런데 주변에 사람들과 대화 할때도 TV속에서 조차 하루에도 몇번씩 ..
'다르다'라고 써야 할때 '틀리다 ' 라는 표현을 쓴다.
저건 ' 다르다 ' 라고 써야 하는데 말이다.
이건 어떻게 버려야 되는건지 아니 지워야 하는건지...
평생을 이 잘못된 표현을 들으면 생각일이 나려는지..
짝사랑도 그리고 헤어지게될 사랑도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