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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7월26일 수요일 am.09:40분

백종훈 |2006.08.20 15:43
조회 7 |추천 0


비가오네....

 

오늘따라 유난히 아빠가 보고싶어.....

 

힘들다.....

 

머리속이 너무 복잡해...

 

나 잘하고 있는거야?...

 

지켜보고있어?....

 

잘한다고 하는데......

 

아빠 나 곧 입원한다....

 

긴장돼.......떨리고.....

 

아빠가 있었음 좋았을텐데......

 

아무리 밥을 해먹어도

 

아빠가 해준 밥,반찬,국,찌게 등등....

 

아빠가 해줫을때 맛이 안나네....

 

아빠가 해준 김치찌게 먹고싶은데....

 

아빠가 해주는 불고기도 맛있었는데....

 

눈물이나냠...ㅡㅡ

 

내가 이래서 매일매일 아빠한테

 

편지를 못쓰겠어...ㅠㅠ

 

너무 힘드네.....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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