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Keating
"현재를 즐겨라!
시간이 있을 때 장미꽃을 거두어라!
시인은 왜 이런 말을 하지? 인간은 반드시 죽기 때문이지.
믿건 안 믿건 우린 모두 호흡이 멈춰질것이고 몸이 차가워질 거야.
이쪽으로 가까이 와서 과거의 얼굴들을 지켜봐.
너희와 별로 다르지 않지?
헤어 스타일도 똑같고, 너희처럼 패기만만하고,
세상을 손에 넣어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다고 믿고 있어.
그러나 그 당시 그들은 능력을 발휘할 시기를 놓친 것일까?
이들은 죽어서 땅속에 묻힌 지 오래지.
자, 잘 들어봐. 그들의 속삭임이 들릴테니.
카르페 디엠.. 지금 이순간을 즐기라구.
독특하게 살아야해."
....
나는 인생의 노예가 아닌 지배자가되기위해 산다
Oh Captain, my captain. Who knows where that came from? Anybody?
Not a clue? It's from a poem by Walt Whitman about Mr.Abraham Lincoln.
Now, in this class, you can call me either Mr. Keating or
if you're slightly more daring, Oh Captian, my Captain
오 선장님, 나의 선장님이여. 이게 누구 시에 나오는지 아는 사람? 아무도 없나?
전혀 모르겠나? 이것은 에이브라함 링컨을 찬양한 월트 휘트먼의 시다.
자 이 수업에서는 나를 키팅 선생님이라고 불러도 좋고, 아니면
대담하게 '오 선장님, 나의 선장님' 이라고 불러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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