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는 너와 당신이라는 말, ‘니와 닌’이라는 말 만이 계급화된 말의 대표적 표현일 뿐입니다.
일어에도 존댓말은 별로 없지요, 영어에서는 그나마 존칭 자체가 없어지고 you로 통일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미풍양속?은 사실 능력이 없어도 그 나이에 의한 권위로서 사람들을 부리고 불합리한 직위 체제를 가지는 주요원인이 되어 왔습니다.
유럽의 대학에서 다양한 크리틱과 교수 학생간의 대화가 활발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계급없는 언어체계가 그 주요원인이며 나이에 관계없이 사랑과 결혼이 인정되는 것도 언어에서 친구가 되기 때문입니다. 007영화나 유명영화를 보면 60, 50대 주인공과 젊은 이성간의 사랑이 많이 나오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한국의 연속극이나 영화에서는 이러한 시나리오가 거의 없습니다.
이는 이러한 언어문화가 대학교육의 활성화와 국경조차 없다는 사랑의 자유를 나이로서 얽어 매는 잠재적인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미풍양속저해죄에 해당되는 죄목은 사실 세계에서 한국밖에 없습니다.
미풍양속은 실은 유교적 교리에 의한 전통들이 대부분이며 유교는 한국만이 가지고 있는 구시대의 유물이기 때문입니다.
그 예로 남녀칠세 부동석이라는 유교적 교리는 지금도 남아 나체에 대한 터부심을 키우고 성적인 자유를 억업하고 있습니다.
성 범죄율 세계1위라는 오명의 원인이 무었이겠습니까? 바로 이러한 한국만의 종교적 전통 때문입니다. 화병이라는 학명은 세계에 없는 병명이었으나 한국인 때문에 생긴 학명입니다.
입이 었어도 말 못하고... 어른이기 때문에, 몸이 있어도 사랑을 못하고... 유교적 교리 때문에 옷이 입고 싶어도 입을 수 없고, 머리를 깍고 싶어도 깍지 못하고, 유교적인 신체발부 수지부모라는 전통의 잔재 때문에...
실오라기 걸치지 않은 누드해변이나 남녀공용 목욕탕, 공원에서 포옹 키스등의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유럽선진국에서는 어디서나 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보기 힘듭니다. 어른들이 보면 ‘벌건 대낯에,,,’란말이 나오고 이는 부모에게 까지 들어가기 때문이며, 애인이 있었다는 전력은 ‘일부종사라’는 잔재에 위배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남이 안보는 어두운 곳에서 불 끄고 하는 섹스에 적응되고, 남몰래 하는 도둑 같은 사랑이 지금까지 남아 있는 것입니다.
독일에서는 아이들이 대학을 가도 결혼신고를 하지 않는 커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는 결혼신고, 허가, 세대표, 등의 요소들의 정치적인 인구조사와 통제를 위해 만들어진 인위적인 법률이며 이법이 사랑을 지켜주지 않는 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자연의 법칙과 자유를 추구하나 결혼계약서는 지극히 인위적이고 이혼율45%의 한국 현실속에서 서로에게 이혼녀, 홀애비라는 오명을 남기게 될 가능성이 거의 50%이나 나는, 나만은 아닐 것이다....라는 착각속에서 결혼계약서, 즉 신고를 하고 주위사람들에게 서로의 이성적 소유를 공포하고 내 소유의 짝을 건들지 마라는 무언의 발표가 되게 됩니다.
사랑하는데도 국가에 신고 해야만 합니까?
이는 서로를 믿지 못하므로 서로를 얽매기 위한 방편으로서 나온 합의이며 이 올가미에 스스로가 얽혀 들게 되는 것입니다.
혹은 사생아라는 의미가 결혼식을 하지 않고 낳은 아이라고 인식되는 까닭에 마지 못해 합니다. 우리가 카지노나 노름판에 가지 않는 이유는 확률이 아무리 높아도 30%. 45%를 넘지 않기 때문이며 결과를 뻔히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의 이혼율은 45%입니다. 이는 노름판에 가는 것과 도 같으나 그러한 계약과 의식을 왜 하는가?
이는 개인의 의지와 관계없는 타인의 눈, 사생아, 유교적 미풍양속, 남녀 서로간의 불신에 의한 넌 이제 내꺼라는 대외적인 공표, 남들이 모두 하니까, 안하면 괜히 왕따 되니까, 결혼식 비용도 없는 커플, 부모님의 구시대적인 관념 등이 그 원인인데도 확률이 따르지 않는 도박을 자기도 모르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전통들은 정치 경제, 문화예술에 있어서도 지금까지 독적인 요소로서 작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08/02 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