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 안하고 사는 년, 놈 있으면 나와봐라.
인터넷 싸이트에서 넷티즌들의 의견에 70%이상이 백양이 공인이기 때문에 용서될 수 없다고 한다.
배웠다는 년, 놈들 조차...... 중, 고등학교에서부터 대학교까지 아직 유교주의적 성차별과 억압이 힘을 발휘한다는 증거이다. 그들만이 아닌 우리 모두가 공동체 사회에서는 공인이다.
대통령은 오장칠보인가 ? 인체는 아름답다. 그 인체끼리의 섹스도 성스러운 것이다. 난 사랑하는 애인과의 사랑을 비디오로 찍어서 그 예술성을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다. 이 컴컴한 지하에서만 하는 두더지들아 !
미국 헤럴드지에서는 미국에선 이러한 섹스비디오의 판권소유로 갑부가 될 수 있는 상황인데 인터넷 선진국인 한국에서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고 말한다.
청소년의 기준도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 조선시대때는 15세때 호패(주민등록증)가 나와 성인이 되었고, 고대시대부터 성기관이 구실만하면 결혼을 할 수 있어서 상투틀고 자식을 낳아 어른 대접을 받았다.
앞으로는 그 기준이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중,고생이 어쩌다 아이를 낳아도 국가에서 도움을 주고 주위사람들 또한 사랑으로 감싸야 한다. 부모 축복하에 결혼도 하고 일년후에 학교에 다시 복학해 수업을 계속 받아야만 한다. 옛사람이 어려서 결혼해 주경야독하며 아내의 내조와 함께 과거를 보았듯이 자연의 원리에 따라 사랑하고 사랑의 부산물을 얻은 것이 죄인가 ? 유교적으로 보면 그렇다. 부모의 동의, 계약 성립 없는 자유연애는 가문의 치욕으로 분류된다.
종교와 함께 자란 그 부속 문화는 복지부동의 최면성이 가장 크다.
그 문화의 희생자들이 중세시대 십자군 전쟁, 마녀 화형, 지동설의 갈릴레오, 진화론의 다윈, 우주 빅뱅론, 미국의 청교도적 윤리에 맞지 않는 종료라고 하여 종교자유의 권리를 못 찾고 쫒겨난 라즈니쉬, 왕의 씨가 따로 있냐 ? 라고 외치던 역대 천민들의 귀족적 계급, 유교 반대적 혁명, 목잘린 장승 등 해아릴 수 없다.
유가의 정명론(正名論)에 반대된다는 이유로 정치계에서 사장된 도가, 노자의 명가명비상명론(名可名非常名論), 불가의 무상론(無常論) 등도 마찬가지 이다.
국왕, 교사, 교수가 군사부 일체로서 그 사랑ㅁ의 인간성이 막되어 먹어도 그 벼슬, 직위대로 대접받아야 한다는 정명론은 민중 혁명의 반대세력으로 작용했으며 일인 왕정독제의 나이별, 직위벼 언어차별적 계급문화의 촉진을 부추기기도 했다. 노비 만적의 난이니 역적이니 하는 교과서 상의 언어표현은 혁명과 투사로 바뀌어 져야만 한다. 마치 광주 폭동이 민주화 운동으로 불리듯이... 공산주의가 사상은 좋아도 현실성이 없듯이 당 간부가 되면 사욕을 체우듯이, 고위 양반계급도 마찬가지의 원리이다. 이것이 유교와 공산주의의 유사점이다. 그러나 노자와 석가는 이름이라 할 수 있는 것들은 항상 변치않는 이름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총각이 아저씨로 할아버지로 변하듯... 신을 God로 부르듯이 시간과 공간의 차이에 따라 지역 문화적 차이에 따라 다르게 와 닿는다. 각 나라의 성인 기준 성, 문화, 음식, 문화가 다르듯이 세월과 그 당시의 인격 마음 상태에 따라 선생님이 도적 새끼라고도 바뀔 수 있는 것이다. 현대의 문화 환경에 적응치 못하는 전통, 춤, 아, 그림, 단체, 종교는 문화제적 가치만으로 존속시키고 그 실제적 힘은 사라져야만 한다. 불교도 전통범패의식, 승무, 불화는 인간문화제로만 남기고 실질적 대중행사에는 랩, 디스코, 현대적문화, 소제와의 결합을 통해 그 시대에 다가가기 쉬운 즐거운 음악, 즐거운 그림으로서 그 때에 맞는 방편을 만들어 가야만 한다. 홍익인간의 뜻과 자비와 사랑은 같은 의미이고 신은 하나이다. 신이 싸운다면 신끼리 싸우게 놓아두자. 인간끼리 소금처럼 사랑하면서 좀 살자. 꿈속의 먼 별나라 얘기좀 하지 말자. 모든 지상의 사람들이 사랑으로 뭉쳐 있다면 종교는 필요없다. 싸움, 질투, 번민을 없에기 위해 성인들이 이 세상에 왔으나 호전적인 인간들은 그 사랑의 이름으로 또 십자군 전쟁이니 하는 전쟁을 일으키고 있다. 지금까지도 종료, 경제 전쟁이 빈번하다. 원수를 사랑하라 했으나 후세의 잘못된 민족신 우월적 성서기록으로 종교간의 싸움이 활개친다.
그들은 섬김을 받으로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온 것이다. 소금처럼!
우리도 소금이 되어 다른 이들을 섬겨야 할 것이다. 그들은 그 본보기를 보인 것이다. 그러나 현대의 목자들은 예수라는 소금을 빨아먹는 법만 가르치고 스스로 소금이 되는 법을 가르치진 않는다.
나의 종교는 예수도 부처도 증간, 단군도 아닌 사람일 뿐이다. 나는 그들의 가르침이 천국행 티켓이 아닌 너와 나의 구분이 없는 사랑같이 이 세상 저 세상에서도 변치 않는 사랑의 실천이라 믿는다. 예수천국, 불신지옥 ? 이기주의적 발상이다. 자신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진실로 가슴에 손을 엊고 생각해 보라. 매일 죄지으면서 십일조 내고 주일에 회계하면 천국가는가 ? 아는 친구중에 한명의 경험상으로 볼 때 자기와 접촉사고를 낸 차주중 크리스챤들이 제일 뻔뻔하다고 얘기 한다.
지존보살이 천국에서 나와 지옥중생을 구제하듯 예수의 천국으로부터 나와 ‘소금’이 녹듯 숯돌이 갈리듯 이 한몸을 녹여 중생을 제도하는 것임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