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나더 그 시간,
우리가 마셨던 인스턴트 커피,
우리가 나누었던 작은빵,
일주일에 그몇시간으로 인해 저는 어떤 모욕도 참아 낼수 있었고,
어떤 고통도 견딜 수 있었으며,
원수를 용서할 수 있었고,
저 자신의 죄를 진정으로 신께 뉘우치며 참회했다고 말입니다.
당신으로 인해 진정 귀중하고 또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었다고.
혹여 허락하신다면,
말하고 싶다고...
당신의 상처받은 영혼을 내 목숨을 다해
위로하고 싶었다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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