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내며 널 못가게 하는건..
나 아닌 다른사람에게..
빼앗기기 싫은 욕심 때문이며..
울면서 널 못가게 하는건..
지내왔던 날들이 너무나
아까워 조금이라도 더 내곁에
두려는 아쉬움 때문이고..
아무말 없이 네가 가는걸 지켜보는건..
내 능력 한계 내에서는..
더 이상 붙잡을 힘이 없기 때문이다.
세 가지 외에는 난...
.
.
이별하는 또 다른방법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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