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oom.naver.com/2/20060819001352727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에서 살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지금 억울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한 분의 사연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도 형에게 이것을 받아 잘 몰랐지만 본 직후 ㅠ.ㅠ
아무리 세상이 험하다 하지만 정직할때가 있고 아닐때가 있는데, 이 상황에서 정직해야 되지 않을까요.
귀찮으시더라도 읽어보시고 주소를 복사하기 해서 자신의 홈피 및 지인들의 홈피에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부산시민으로서 도와주시기고, 댓글도 많이 달아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