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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 type :all

이현지 |2006.08.21 12:47
조회 17 |추천 0

[ 친구가 맞아서 울때

 

A형

 

" 괜찮아? 애 얼굴을 왜 이 모양으로 만들어놨어? 누구야! "

엄마같은 A형,

걱정부터 해준다. 말하는것부터 아줌마향이 폴폴 난다.

 

B형

 

"씨XX 어떤 개XX야! 그 XX 데리고 와!"

벌써 입에선 X가 연발, 쉴세없이 터져나온다.

그러나! 그것만으론 절대 부족하다.

자기 친구가 맞는 꼴 보고 가만 있을 성격이 아닌지라,

아마 때린 애는 반, 아니 반이 모야!

아마 사망할지도.

그게 아니라면, 최소한 맞은애랑 똑같이는 만들어 놓는다.

 

O형

 

" 야~ 이거 누구냐? 내가 때려주까? 울지마! "

일단 위로해서 애 달래고 그 인간 진짜 패러간다.

O형이 나오라고 할때 나가라.

안나오면 쳐들어간다.

 

AB형

 

" 괜찮아? 빨리 병원가 "

병원 보내 놓고, 때린애랑 말싸움 한다.

말싸움은 자신있다.

그러다가 그 쪽에서 주먹이 먼저 나오면,

기다렸다는 듯이 그 땐 세상 하직 시켜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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