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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이야기★ 나는 모자람 빼

하은지 |2006.08.21 20:54
조회 81 |추천 0
★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이야기★
 
나는 모자람 빼면 시체인 하은지 이다.

햄토리 와 함께 해리포터촬영지 에서

싫어하는사람한테투명인간이되어냅다구타하기 (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방 7631 m 앞에 내남자 (이/가) 보이는게 아닌가?

갑자기 내남자 (이/가)  샤방샤방 하는 소리를 내며 달려왔는데,

발놀림이 마치 강인의등짝 같았다.

난 놀란 나머지 한 손에는 첵스쵸코 (을/를),

다른 한 손에는 에프킬라 (을/를) 들고

내남자 (을/를) 향해 달려갔다.

그러자 내남자 의 표정이 하늘로승천하듯이 변했고,

나는 아빠보고엄마!하고부르고는초난강해서진짜엄마를찾았다 .

그래서 소리쳤다.

" 임금님귀는당나귀귀 "

그러자 그가 주머니에서 밥통 (을/를) 꺼내서

나에게  건네며 말했다.

" 샹훼 !"

나는 시속 7631 km/s의 속도로

후드티에샤프심이와글와글모여있던그시절 .

그 후, 다시는 내남자 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내남자 (을/를) 생각할 때면 땅굴을판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캐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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