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10시에 깼다
꿈도 특이하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다
11시에 일어나버렸다
아침을 먹고 컴퓨터를 했다 
싸이월드하고 카페를들어가 놀다가
수영장에서 돌아온 언니한테 컴퓨터를
빼앗겨 버렸다 
아침을 먹은지 4시간도 안되어
언니와 같이 만두국을 또 먹었다
너무 많이 먹어서 나가서 운동하려고
경진이랑 운동하려고 했더니 단양이란다 
설거지를 하다가 언니친구가 왔다 
언니가 곧 나갈줄 알고 텔레비젼을
보며 기달렸다. KBS에서 올드 앤 뉴가 나와
열심히 보았다
그사이 언니는 나갔다
본후, 세탁소에 옷을 가져다 주려고
문을 열고 나가 도착했는데 문이 닫혀서 
다른 세탁소가려고 하는데 신호등앞에
석봉근이 보였다
별로 마주치고 싶지않아서
집으로 돌아올수 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