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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6년 8월 22일

임민형 |2006.08.22 09:25
조회 78 |추천 0
                                                        총 구독자 8,293명 |2006년 8월 22일 화요일 499호 지난호보기 클럽가입 추천하기 게시판으로 E-mailS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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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리더스 다이제스트 표지모델

                                                                                           

                                                                                         ┌>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세계 팝페라 아티스트 임형주가 세계적인 잡지 리더스 다이제스트 표지를 장식했다.리더스 다이제스트 9월호 표지를 장식한 임형주는 세계 팝페라 아티스트 중 최연소로 기록됐다.'리더스 다이제스트'는 드윗 월리스와 라일라 애치슨 월리스에 의해 1922년에 창간돼 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잡지. 21개 언어로 50개 버전의 국제판을 발행하며 미국 뉴욕 플레즌트빌에 국제판 본부를 두고 있다.임형주는 이전에도 영국의 유명 클래식잡지 '그라모폰', 미국의 '가이드 포스트', 일본의 '마기', '월간 코다', '생각쟁이' 등의 표지를 장식했었다.이번 9월호 리더스 다이제스트에는 할리우드 스타 우마 서먼의 인터뷰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이 빛나는 리즈 위더스푼의 스토리가 함께 실려 있다.임형주는 현재 아시아 팝페라 아티스트 중 최초로 독일, 오스트리아, 프랑스 3개국 유럽 투어를 준비중이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심혜진이 자신의 ‘10월 비공개 결혼설’ 보도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하며 해당 여성지와 기자를 고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심혜진은 21일 오후 1시 서울 목동 SBS 본사에서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심혜진의 시네타운’ 녹음을 마친 뒤 가진 인터뷰에서 한 여성지의 결혼 보도에 대해 “소설을 썼다”며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이 여성지는 9월호에서 ‘4년 사귄 8세 연상의 연인과 10월 비공개로 결혼하고 스위스로 신혼여행을 계획 중’이라고 보도했다.그러나 심혜진은 “사실 무근이다. 결혼 기사를 어떻게 본인에게 한마디 확인도 없이 쓸 수 있는가”라고 말했다.이어 “남의 인생을 갖고 장난을 치는 것인가.이를 보도한 여성지와 기자를 고소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심혜진은 또 “만약 결혼이 결정되면 공식적으로 언론에 알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사&사진출처 (한국일보)

 

                                                  

 설경구와 손예진이 사전 제작되는 수사 드라마 '에이전트 제로'에 동반 캐스팅됐다.드라마 '연애시대'의 제작사인 옐로우필름 관계자는 21일 "24부작 시즌 드라마 '에이전트 제로'의 남녀 주인공으로 설경구와 손예진을 캐스팅했다"고 밝혔다.'에이전트 제로'는 본격 수사 드라마로 영화 '실미도', '한반도'의 김희재 작가를 메인으로 '올드보이'의 각본가인 황조윤 작가, '주먹이 운다'의 전철홍 작가 등이 극본을 맡는다.옐로우필름 관계자는 "드라마의 첫 시즌은 24부작으로 사전 제작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주로 연극과 영화에서만 활동해왔던 설경구씨의 첫 드라마 출연인 만큼 기대가 크다.설경구, 손예진 두 주인공의 캐릭터는 현재 시나리오 집필 관계상 확정이 안되었다"고 밝혔다.'에이전트 제로'는 제작진 구성과 캐스팅을 마무리하는 대로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OSEN)

 

                                                  

 올해로 데뷔 9년 차에 접어든 김현정이 후속곡 결정에 고심하고 있다.정규 8집 앨범 준비 중 뮤직비디오 촬영으로 인한 무리한 액션 연습과 녹음 스케줄, 안무 연습, 쇼케이스와 콘서트 준비 등으로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느라 지난 4월 안타깝게도 병원신세를 져야만 했던 김현정은 그동안 댄스스페셜 앨범을 발매한 후에도 방송활동을 하지 못한 채 치료를 받아야만 했다.현재 기력을 되찾아가고 있는 김현정은 컴백에 강한 의지를 보이며 안무와 보컬 레슨 등을 소화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굳세어라 현정아’ 이후에 활동하게 될 후속곡을 정하기 위해 각 온라인 사이트에서 투표한 진행한 결과 ‘상상해봐’라는 곡이 압도적인 표 차로 1위에 올랐다.이 노래는 여름에 어울리는 곡으로 신나는 펑키 멜로디와 랩이 어우러져 있으며 직장인의 애달픔을 재미있고 코믹하게 그려냈다.그러나 '상상해봐'는 아쉽게도 지상파에서는 들을 수 없을 전망이다.가사 중 소주라는 단어가 들어갔다는 이유로 방송 심의에 걸린 것이다.소속사 측에서는 이 곡을 제외한 다른 곡들 중 후속곡을 결정하기 위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는 상태다. 기사&사진출처 (OSEN)

 

                                                  

 MBC 수목 미니시리즈 ‘오버 더 레인보우’가 두 번의 기습 키스신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혁주(지현우)가 상미(서지혜)에게, 그리고 렉스(환희)가 여가수(길건)에게 기습키스를 하는 장면이 23일 수요일 9회분에서 방송될 예정이기 때문이다.혁주는 상미에게 호감을 느껴 키스를 하는 반면 렉스는 홧김에 공식 연인인 희수(김옥빈)가 아닌 다른 여가수에게 키스를 하는 것이라 더욱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이 키스신은 희수와 헤어진 후 풋풋한 사랑를 다시 시작하는 혁주와는 달리 기자회견을 통해 희수와 공식 연인임을 선언하고도 마음 놓고 사랑을 하지 못하는 인기가수 렉스의 상반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단적인 장면이다.렉스의 기습키스를 현장에서 목격한 희수와의 연인관계가 지속될 수 있을지의 여부도 관심거리다.시청자들은 지현우와 서지혜의 키스신에는 호감을 보이는 반면 스토리 전개상 아무 관련이 없는 길건과의 키스신에는 벌써부터 난색을 표하고 있다.렉스는 극중 초반에는 주목받는 최고의 인기가수였으나 점점 추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팬들이 우려하고 있는 것이다.희수에게 배신당해 가슴 찡한 눈물연기를 선보인 지현우와 상처 입은 스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환희의 기습 키스신은 ‘오버 더 레인보우’ 스토리에 변화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한여름 연예계가 미녀 스타들의 영입 전쟁으로 더욱 후끈 달아올랐다.최근 홀로서기에 나선 김정은과 김하늘에게 몇몇 발 빠른 연예 기획사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김정은은 9월 영화 ‘잘 살아보세’의 개봉과 드라마 ‘연인’의 출연을 확정하면서 한껏 이름값을 높이고 있는 상태다.광고계의 경우 김정은의 활발한 활동을 앞두고 다시 한번 그녀의 상품성에 대한 재평가에 들어가 있다.김정은이 7월말 하나로텔레콤의 TV포털인 ‘하나TV’의 모델로 전격 낙점된 게 대표적인 예다.김정은은 기존 소속사와 전략적인 제휴 관계를 유지한 채 당분간 홀로 활동하면서 소속사를 물색하겠다는 복안이다.김하늘의 경우 최근 소속사인 팝콘필름에서 홀로서기를 한 후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 중이다.김하늘은 대중적인 상품성과 상관없이 오랫동안 연기 활동을 통해 그녀만의 자리를 구축해온 터라 여전히 톱스타 군단의 대열을 지키고 있다.때문에 몇몇 매니지먼트 업체는 벌써부터 그녀를 영입하기 위해 물밑 경쟁을 펼치고 있다.초대형급 한류 스타가 소속된 한 매니지먼트 업체의 경우 김하늘이 향후 또 다른 발전 가능성을 갖고 있다는 판단 하에 적극적으로 영입 의사를 드러내고 있다.김정은과 김하늘은 최근 ‘FA 시장’에 등장한 사례들 가운데 대표적인 대어급 스타들이다.더욱이 지난 8월초 임수정이 기존 소속사인 싸이더스HQ와 재계약을 마무리한 것을 기점으로 매니지먼트 계약 시장에 톱스타들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희소성 때문에 이들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올해말 계약이 완료되는 몇몇 스타들의 ‘FA 시장’에 앞서 한여름에 때 아닌 ‘스토브리그 시즌’이 도래한 셈이다. 기사&사진출처 (리뷰스타)

 

                                                  

 최근 이별 뒤의 아픔을 그린 발라드 곡 '반성문'으로 인기 급상승 중인 가수 조은이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입장권이 1분 만에 매진되는 등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오는 22일 오후 7시 대구 MBC 공개홀에서 펼쳐지는 조은의 이번 공연은 티켓 오픈 1분 만에 1천장의 입장권이 매진되어 공연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이날 새벽부터 줄을 서있다 입장권을 구하지 못한 팬들은 발을 동동 구르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조은은 이번 공연에서 3집 앨범의 타이틀곡 ‘반성문’을 비롯해 3집 앨범 수록곡인 ‘사랑해서 미안해’, ‘머릿속에서 니가 막 걸어 다녀’, ‘못난 남자’ 등 20여곡을 부를 예정.그를 스타덤에 올려준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일’의 메인 주제곡 ‘안되겠니’를 비롯해 2집 앨범 타이틀곡인 ‘슬픈연가’, ‘무조건’, ‘황홀한 고백’ 등 트롯 메들리, ‘Because of you’, ‘Angel’ 등 팝송도 들려줄 예정이다.데뷔 이후 단 한 차례도 립싱크를 하지 않고 라이브만을 고집하며 진정한 실력파 가수로 평가 받고 있는 조은은 “공연 티켓이 1분 만에 매진됐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팬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멋진 공연을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한편, 조은의 첫 단독 공연에는 가수 페이지가 초대가수로 출연할 예정이다.최근 소리바다 인기 MP3 차트 3위에 오르는 등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인기 급상승 중인 조은의 새 노래 ‘반성문’은 이번 콘서트와 더불어 더욱 많은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 할 것으로 보인다.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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