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172 cm 에 체중이 74kg 입니다.
군입대전에는 63kg 이었고 군대에서는 줄곧 65kg 유지하다
제대후 나태한 생활로 78kg 이었으며
운동을 한창 하면 67kg 을 유지하다 조금이라도 나태하면 73kg대에 머물게 되더군요.
운동으로 빼는것도 좋긴하지만 운동안하면 원래대로 돌아오데여.....
뭐 운동은 기본이구요. 일주일 3번이라도 동네 운동장가서 속보라도 하세요.
저같은 경우는 자전거를 구입할려고 합니다. 그냥 동네에서 타고다니면 재미도 있고
칼로리 소모도 되구요.
집이 서초동인데 사당역까지 찍고 올려구요.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요 소식인데. 이거 사실 말처럼 쉽지않잖아요.
제가 작년에 위염을 않은적이 있는데 그 당시 위가 너무 아파서 밥을 반숟가락씩 떠서
아주 천천히 잘근잘근 씹어먹었거든요..
아주 천천히 말이죠...슬로우....
그리고 행여나 음식물 분자가 큰 상태로 넘기면 위가 아플까봐 (실제로 아팠고)
아주 적은양을 천천히 ,꼭꼭 씹어서 삼켰다 그말입니다.
그랬더니 식사시간은 2배로 늘고
멱는량은 2분의 1로 줄여도 예전에 다 먹을때의 양만큼의 포만감이 느껴지더라 그말입니다.
거짓말안하고 이렇게 1주일 지나니깐 바지가 헐렁해지더군요.
골고루 먹진못했지만 그래도 부족한 영양소가 생길까봐 비타민과 무기질(칼슘 등)은 제재로 섭취
했습니다. 평소 물을 많이 마셨구요....
그렇게 해서 한 2주만에 74에서 67까지 7kg 을 감량했었습니다. 2주만이죠....
그렇게 소식하니 머리도 정말 맑아지더군요 .
제가 공부하는 사람인데 눈으로 읽는것마다 뇌로 다 입력되더군요.
그 당시 또 제가 들었던 말이.
너 왜 그렇게 잘생겨졌냐!!! 였씁니다.
확실히 얼굴살 빠지니 얼굴도 작아지고 잘생겨진다는....
우리모두 살뺍시다.
제가 도움 받은 곳 http://mizmo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