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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회사버스를 안타서 오늘 아침에 버스 운

유영인 |2006.08.22 14:35
조회 44 |추천 0

어제 저녁에 회사버스를 안타서 오늘 아침에 버스 운행 안하는걸 당근 모르고 택시타고 율량중입구에 가서 주구장창 버스를 기다리는데 안오는거다.

 

그런데 엔젤클럽 허주임님이 다안 정대리님이랑 선화씨인가? 암튼 다 데리고 오시는 길에 나도 태워주셨다.

 

허주임님 살짝 승철이랑 닮은것 같다. ㅋ

 

점심에는 김대리님이 청주 나가셔서

나랑 봉춘언니랑 다원 손대리님이랑 오창프라자에 있는 미소야에서 먹었다.

돈까쓰도 맛있고, 회덮밥도 맛있다

손님이 많아, 자리가 없었다.

우리 빌딩 상가도 이랬으면 좋겠다.

보림은 따로 계약서철도 없고, 계약대장도 없고

공사건마다 서류를 화일박스에 담아놨다.

서류철에 넘버링도 안되어있다;;

어차피 2003년도 공사부터 있으니까,

내가 싹 다 해놀꺼다.

근데 아까 밥먹고 화일이랑 다 사와놓고선,

오빠 선물사고..

싸이질하고 놀고있다.

이제 투찰만 하고 3시부터. 아니 3시반부터 서류 정리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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