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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라!! 지온이여!!!!!!

김동화 |2006.08.22 15:09
조회 28 |추천 0


기렌·자비 연설

우리는 한 명 영웅을 잃었다.그러나, 이것은 패배를 의미하는 게 아니다. 단지 시작일 뿐이다.
우리는....지구 연방에 비해, 우리 지온의 국력은 30분의 1 이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까지 싸워내 올 수 있던 것은 왜일까?
제군! 우리 지온 공국의 전쟁 목적이 정의이기 때문이다.이것은 제군들이 제일 잘 알고 있다.
우리는 지구에서 쫓겨 우주 이민자로 몰렸다.
그리고, 한 줌의 엘리트등이 우주에까지 부풀어 오른 지구 연방을 지배한지 54년,
우주에 사는 우리가 자유를 요구해 몇번이나 유린당했는지...
지온 공국이 내거는 인류 한사람 한사람의 자유를 위한 싸움을 신이 버릴 리는 없다.
나의 남동생...제군들이 사랑해 준 가르마·자비는 죽었다.
왜인가!!!!


새로운 시대의 패권을 선택된 국민이 겪는, 역사의 필연이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옷깃을 여며, 이 전국을 타개하지 않으면 않되는 것이다!!!!
우리는 가혹한 우주 공간을 생활의 장소로 하면서도 모두 고뇌하고 또 연마한 끝에 오늘의 문화를 구축해 왔다.
일찍이 지온·다이쿤은 인류의 혁신은 우주의 백성인 우리로부터 시작된다고 했다.
그렇지만 지구 연방의 두더지모두는, 스스로가 인류의 지배권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그 세력이 극도로 커져 우리를 억누르려 한다.
제군들의 아버지도, 아이도 그 연방의 무자비한 폭력에 저항다운 저항도 못하고 죽어갔던 것이다! 
이 슬픔도...분노도 잊어서는 안된다! 그것을, 가르마는! 죽음으로서 우리에게 나타내 주었다!
우리는 지금, 이 분노를 결집해, 연방군에 맞서, 처음으로 진정한 승리를 얻을 것이다.
이 승리야말로, 전사자 모두에 최고의 위로가 될것이다!!
지온의 국민이여... 일어서라! 슬픔을 분노로 바꾸어 맞서 싸워라!! 우리 선택받은 지온공국이야 말로 인류를 구할수가 있다!! 지크 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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