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예전 생각을 많이하고, 사색에 잠기고.. 그러다가 하루가 가고.. 그러면, 갑자기 나타나는 막연하고 가슴을 짖누르는 생각들..
이런걸 다 잊어버리고 살아가야한다는 생각들로.. 이렇게 하루는 시작된다.. 이런걸.. 어떻게 증명해야한는건지.. 나 참..
인생 왜 이리 복잡해라고 하면서도.. 이렇게 복잡하면 어떻게 살지??하면서도 인생을 살아간다는건.. 아니 꾸려간다는건 그 만큼 인생을 살 가치가 있는가 보다..
이렇게 글을 주저리주저리 늘어놓고 있는걸 보면 인생 다 산 x같겠다;;ㅋ 지금 22살의 중년기(??)를 넘어서 이 시점에서 한 마디 하고 싶다.. 단순하면서도 복잡한.. 인생..
- 매일매일 마주치는.. 좋은 느낌들~^^*
- 매일매일 다가오는.. 좋은 설레임~^^*
- 매일매일 기다리는.. 좋은 기대감~^^*
- 매일매일 하게되는.. 좋은 습관들~^^*
그게 당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