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 : 만남의 방 촬영현장.
난 이제..윤수가 되어 유정을 만난다.
우린 첫날부터 대판 싸우게된다.
그러나..유정을 본 순간..
난 북받쳐오르는 감정을 억누를수가 없었다.
살아있다는것이 견딜 수 없었던 우리들..
이렇게 만난 우리가..너무 슬프다.
유정 : 이렇게 만난..우리가..너무 행복하다.
일주일에 3시간..
목요일 10시부터..1시까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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