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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 엄마되다

이주화 |2006.08.22 18:26
조회 2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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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임신한지도 몰랐는데...  살이 좀 찐거 같다 그 정도??

어제 밤에 쥐도 새도 모르게 새끼 4마리를 낳아서 돌보고 있었다.

자식 그동안 구박도 많이 했는데...  미안하게스리...

좀 예민해진거 같더니.. 어제는 숫토의 털을 막 뽑아대는 것이었다

제가 드디어 더위를 먹었구나 그랬는데...

새끼의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해서였다니...  자식 기특한것!!!!!!!!

날이 더워서 그런줄 알고 구박했는데  ㅡㅡ;

새끼 모두 건강하고 깨끗하다...  뒷처리가 깔끔하군. 음...

새끼집을 따로 만들어 줬다 다행히 엄마가 잘 돌보는거 같다.

ㅋㅋㅋ  갑자기 이게 왠 횡재냐???? 

자식이 네명이..  아니지. ㅋ 네마리가 더 생기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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