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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ycle Idea 1
스낵컵을 미니 화분으로
플라스틱 스낵컵은 상표가 새겨진 포장지를 벗기면 흰색의 깨끗한 용기가 된다. 여기에 약간의 장식을 더한 뒤 조화를 꽂아두면 멋진 인테리어 소품으로 변신.
How to Make…1_포장지를 벗겨낸 스낵컵에 모던한 장식 스티커를 붙인다.
2_리본테이프를 살짝 둘러 마무리.
필요한 재료
스낵컵, 장식 스티커(생활 소품숍 ‘다이소’에서 1000원선에 구입), 리본테이프

Recycle Idea 2 주스병으로 만든 깜찍한 양념통
예쁘게 생긴 주스병은 정말 버리기 아까울 때가 많다. 포장지를 떼어내고 코르크 마개만 끼워도 양념병으로 쓰기엔 안성맞춤.
How to Make…1_주스병에 붙어 있는 포장지는 미지근한 물에 불려 깨끗하게 떼어낸다.
2_병 입구에 종이끈이나 마끈을 두르고 글루건으로 붙인 뒤 장식 스티커를 붙이면 완성.
필요한 재료
주스병, 코르크 마개(강남 고속터미널 지하상가 인테리어숍에서 개당 500원에 구입), 스티커(아이디어데코www.ideadeco.com에서 10매 1만5000원에 구입), 종이끈, 글루건

Recycle Idea 3 사과 상자로 만든 빈티지풍 바구니
명절 때 선물로 받은 사과 상자를 활용한 아이디어. 상자의 넓은 면 앞쪽에 ‘Flower’ 또는 ‘Fruit’ 등의 문구를 새기면 더 멋지다. 과일이나 양파, 감자 등을 보관하는 바구니로 써도 좋고, 작은 화분을 담아두어도 장식 효과 최고.
How to Make…
1_사과 상자에 흰색 페인트를 거칠게 칠한 뒤 군데군데 사포질을 해서 빈티지풍으로 연출한다.
2_양옆에 못으로 구멍을 낸 뒤 세탁소에서 얻은 흰 옷걸이를 걸고 손잡이 부분에 나무 손잡이만 끼우면 완성.
사과 상자, 흰색 페인트(손잡이닷컴www.sonjabee.com에서 2ℓ 1만8000원에 구입), 작은 붓(손잡이닷컴에서 1500원에 구입), 사포(문구점에서 500원에 구입), 얇은 옷걸이, 9mm 나무봉 (www.thediy.co.kr에서 2600원에 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