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플때..

강민현 |2006.08.22 20:39
조회 13 |추천 0


당신..알고 있지 않았나요?

이런순간의 그리움 대해...

바보처럼...바람처럼 흘러가는 사랑에 대해...

오랜시간을 간절했기에...순간이 전부 낙엽같이 쌓여가는걸...

바보같이..그렇게 흘러갈것을...

우울한 하루입니다...

당신의 글귀도 우울하며..

당신의 울음소리도 처량합니다...

바보같이...그렇게 울고만 있을껀가요....

바람에 귀 귀울여 사랑을...느껴보지않을껀가요...

 

           www.cyworld.com/subface               2 0 0 6    7    13   

           

Copyright ⓒ 2006 Rights Reserved Designed  by  s u b f a c e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