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존슨이 앵무새 한 마리를 사서 아내에게 주었다.
이튿날 퇴근 후 돌아온 그는 아내에게 물었다.
"내가 산 앵무새를 어디에 놓았소?"
"방금 전에 구워 놓았는데요. 저녁에 먹을려구요.^^"
"구웠다고? 당신 미친거 아냐? 그건 말할 줄 아는 새란 말이야"
"그래요? 그런데 구울때는 아무 말도 하지 않던데요."
.....할말없다.
어느 날 존슨이 앵무새 한 마리를 사서 아내에게 주었다.
이튿날 퇴근 후 돌아온 그는 아내에게 물었다.
"내가 산 앵무새를 어디에 놓았소?"
"방금 전에 구워 놓았는데요. 저녁에 먹을려구요.^^"
"구웠다고? 당신 미친거 아냐? 그건 말할 줄 아는 새란 말이야"
"그래요? 그런데 구울때는 아무 말도 하지 않던데요."
.....할말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