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믈 아홉에 결혼을 한다던 너
이젠 마음의 창을 닫아버렸구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
그 사람이 창을 닫아달라고 했겠지
나도 언젠가 그런 날이 오겠지만
아직은 싸이월드에 시간을 얹어놓았다
나에겐 너와의 소중한 추억과
그 열매가 아직 남아있기에
사랑스런 우리들의 열매가 무르익어
나의 겨드랑이를 밀치고 떠날 때 쯤
너를 잊을수 있을까
그 때까지는 너와 너와의 추억을 담아두고
오랜 세월을 흘려보내야 하리라
마지막으로 너의 사진을 올리며
너의 아름다운 마지막 스믈 아홉 고개를 기억하며
너의 빛나는 새 삶을 위해
갈채를 보낸다
언제든 다시 돌아가기위해
내가 먼저 떠나려 했었지만
결국 네가 먼저 떠났기에
다시 돌아갈수 없는 길이 되었고
다시는 건널수 없는 강이 고였기에
멀리서 널 위해 기도할 뿐
네가 지난 시간을 잊는 그 순간
너는 이 세상에 없는 것이 되고
나는 영원히 가슴속에 너를 묻어버리겠지
다만 너의 이름과 너의 생일과
너의 목소리는 영원히 기억되리라
Because love is yes or not
and all or not thing and I love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