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중학교 때던가??
지구촌 영상음악에서 나온 'GMV'라는 잡지 창간호를 사면 뮤직비디오 테잎을 준다길래 혹해서 덜컥 사버렸었다.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집으로 달려와 테잎을 틀어보니 맨 처음부터 왠 미소년들이 샤방샤방 웃으며 해변에서 뛰어 논다. 어린 마음에 어찌나 설레던지~ㅋㅋ
그 뮤비가 바로 Take that의 'I found heaven'이다.
그 뒤로 난 Take That의 팬이 되버렸다는~~~~~~~!!
Take That 해체 후 혼자 잘나가는 로비 윌리엄스의 앳띤 모습도 발견할 수 있는 추억의 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