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멤버들과는 라디오 프로그램 게시판에서 제가 ‘승연맘’이라는 아이디로 열심히 활동하기 때문에 만나자마자 “앗. 게시판의 그 누나 분 ”하며 알아 주더라구요. 바쁜 시간을 짬내서 데이트해 주신 주니어분들께도 감사드려요”(목희경씨)


“스타 도네이션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좋은 일을 하게돼 마음이 뿌듯해요. 평소 좋아하는 스타와 깜짝 데이트를 한 것도 좋았고. 정말 잊지 못할 하루를 만들어 주신 것 같아요. 앞으로 슈주 오빠들 생각하며 더 열심히 공부할게요.”(최자원씨)
“다른 것보다 오늘 극성 팬들을 보고 깜짝 놀라던 기자님의 모습이 떠나질 않아요(웃음). 정말이지 꿈을 꾸고 일어난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하면 슈주 멤버들과 더 재밌게 놀았어야 했는데. 정해진 두 시간을 긴장하며 채운 것 같아 아쉬움도 크네요.”(남세은씨)
“오늘 정말 재밌었어요. 이런 게 처음이라 처음엔 떨었는데 막상 하니까 하나도 안 떨렸어요. 오늘 몸이 안 좋아서 후회되고 아쉬운 게 많아요. 그래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구요. 기부한 돈 모두 어려운 사람들 위해 좋은 곳에 써 주세요.”(이상미씨)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면서 좋아하는 스타를 만날 수 있다는 기쁨에 덥석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슈주 오빠들 처음에 보고 너무 떨려서 아무 생각도 안 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편해졌고. 정말 그 시간이 짧았다고 생각할 만큼 즐거웠습니다.”(이수현씨)
기사, 정보제공 spjunio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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